🫢ㄹㅈㄷ 시원한 손목 스트레칭
손목 테스트 하고 나서 나 오른쪽 좀 브이길래
손목 스트레칭 영상 10개 정도 보고 따라해봄
그중에 이게 찐이다!!!!!
진짜 신경 쫘악 늘어나는 느낌임
심한쪽 해봐바 이거 극락🤍
해줄 사람이 잇다면…마사지 영상 댓에
남겨둘테니까 해달라고 하셈
필라테스 원장 발관리 루틴 4단계
아치오 — 발가락부터 풀어주기
무지외반증이나 족저근막염 있는 사람 특히 좋음.
발을 앞뒤로 시원하게 풀어줌
하체 운동 시 필수로 착용
마사지볼 — 발바닥 풀기
수업 전 회원님들도 필수로 함. 발부터 몸 전체를 깨워주는 느낌
리압토즈 — 발바닥 혈자리 자극
처음에는 너무 아파서 서 있기도 힘든데 조금씩 적응하면 발바닥이 시원하게 깨어남
리압스탬퍼 — 유산소까지 한 번에
발판 돌기가 발바닥 자극하면서 가볍게 스텝 밟으면 유산소 운동까지 동시에
비싼 시술보다 먼저 해볼 얼굴 괄사 루틴
아침마다 얼굴이 붓고 턱이 뻐근하다면
무리하게 세게 문지르기보다
오일을 바르고 부드럽게 풀어주는 게 핵심.
① 흉쇄유돌근
목 옆을 따라 부드럽게 쓸어내리기
→ 목 주변 긴장과 붓기 완화에 도움
② 교근
딱딱하게 뭉친 턱 근육을 부드럽게 풀기
→ 턱 주변이 한결 편안해지는 데 도움
③ 대관골근
광대 주변을 근육 결을 따라 부드럽게 마사지
→ 얼굴 긴장 완화와 혈액순환에 도움
④ 측두근
관자놀이 주변을 천천히 풀어주기
→ 눈 주변·턱의 긴장 완화에 도움
매일 조금씩, 무리하지 않고
붓고 뻐근한 얼굴부터 가볍게 풀어보기.
은정모모가 영상에 쌤이 사용하는
괄사 찾아냄 ◡̈
5천원인데 우리 이거 같이 해보자구!!
【 아이디어 없어도 공모전 상금 헌팅하는 법 】
전국에서 지금 이 순간에도 수백 개 공모전이 열려 있고
대부분 참가자가 없어서 상금이 남아돕니다.
의심하지 말고 일단 실천해라
1. 위비티, 씽굿 들어가서 공모전이 얼마나 많은지 두 눈으로 확인해라. 네이밍, 슬로건, 아이디어 제안, 수기 공모까지 널렸다
2. 대기업 공모전은 거른다. 경쟁이 몰린다. 노려야 할 건 지자체, 공공기관, 협회 공모전이다. 상금 50~300만 원인데 참가자가 수십 명 수준이다
3. 특히 "정책 아이디어", "지역 활성화 방안" 이런 딱딱한 주제일수록 지원자가 적다. 귀찮아 보이는 게 블루오션이다
4. 공모 요강이랑 작년 수상작을 클로드한테 통째로 넣는다. "수상작 패턴 분석하고 이 기준에 맞는 아이디어 10개 뽑아줘"
5. 심사위원은 화려한 아이디어보다 "요강의 심사 기준을 정직하게 충족한 제안서"에 점수를 준다. 클로드는 이걸 기계적으로 해낸다
6. 10개 중 제일 현실성 있는 걸 골라서 기획서 작성도 클로드한테. "배경-문제-해결방안-기대효과 구조로, 심사 기준 항목별로 대응되게"
7. 여기에 네가 할 일은 하나다. 지역 이름, 실제 장소, 구체적 숫자를 검색해서 박아넣는 것. 이 디테일이 AI 제안서를 사람 제안서로 만든다
8. 한 건 만드는 데 반나절. 같은 아이디어를 뼈대만 남기고 다른 지역 공모전에 변형 제출도 가능하다
9. 네이밍·슬로건 공모는 더 쉽다. 클로드한테 100개 뽑게 하고 20개 추려서 내면 끝. 참가 시간 30분에 상금 50만 원짜리가 널렸다
10. 한 달에 10개 지원해라. 타율 1할이면 월 상금 50~100이다. 지원이 공짜니까 타율 낮아도 손해가 없다
11. 수상 이력이 쌓이면 그 자체가 스펙이 된다. 이력서에 "공모전 수상 7회" 이거 은근히 세다
12. 수상작 발표 나면 내 제안서랑 비교 분석을 클로드한테 시켜라. 타율이 회차마다 올라간다
이게 진짜 되냐고요?
여러분이 "나는 아이디어가 없어서"라고 접는 동안
누군가는 아무도 안 보는 지자체 공모전 요강을 클로드에 넣고
반나절짜리 제안서로 상금 300을 헌팅하고 있습니다.
창의력 싸움이 아닙니다. 지원서 낸 사람끼리의 싸움입니다.
올해 백 번째 말합니다!
일반인도 제발 클로드코드 쓰세요
1. 클로드코드 제발 설치하세요
2. 클로드코드 공식 문서 제발 읽으세요
3. 업무에 활용할 나만의 AI 에이전트 제발 만드세요
4. 에이전트랑 같이 자동화하면서 제발 칼퇴하세요
5. 포트폴리오로 묶어서 승진, 연봉상승, 이직 하세요
6. 주식, 부동산 재테크도 클코해서 자산 불리세요
아직 클로드코드를 쓰지 않는다면
이제는 AI에서 너무 많이 뒤쳐진 겁니다
지금이라도 시작하세여 제발…
호주 화가 바네사 스토카드는 서양 미술사의 명화를 그대로 재현하되 그 안에 자신의 고양이 케빈을 몰래 집어넣는 것으로 유명하다. 핀란드의 디지털 아티스트 예니 파사넨은 그 그림 속 케빈을 움직이게 했다. 명화 속에서 수백 년을 기다려온 것처럼 케빈은 태연하게 소파 위를 돌아다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