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님 곧 귀국하십니다.
프랑스는 세계최고 자존심의 넘사벽 나라였는데, 이제 문화-과학-외교-국방-AI 파트너 국가가 되었습니다.
총리 때 뵌 마크롱 대통령의 한국 중시 인식이 확고했습니다.
이재명-마크롱 정상우정이 대한민국 전략자산이 될 겁니다.
열일 하셨습니다!
Bienvenue!
AI 가 알려준 프랑스어 ”귀국 환영합니다“입니다.
너무 캐주얼한가요?
#민생경제
<위기 속에서 더욱 민생을 챙기겠습니다>
최근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미국과 이란 간 무력 충돌이 다시 격화되고 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과 홍해 등 주요 해상 수송로의 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원유와 핵심 원자재의 수급 동향도 철저히 점검하여 우리 경제와 민생 물가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한편, 중동전쟁의 어려움 속에서도 정부의 적극 대응과 우리 기업들의 수출 호조로 올 상반기 GDP 성장률이 3.8%를 기록하는 등 성과가 있었습니다. 숫자가 아닌 국민의 삶에 온기가 퍼지도록 꼼꼼히 챙기겠습니다.
#민생 #물가 #국무총리 #한성숙
https://t.co/Z6lxM6wEjf
★ 명태균게이트 공익제보자 강혜경씨 무죄! ★
2024년 11월
같은 처지임에 돕기 위해 나섰습니다. 그래서 제 페북에 "강혜경님 돕겠습니다" 라는 아홉글자를 쏘아올렸습니다.
강혜경씨는 윤석열과 명태균의 범죄를 제보하기 위해 자신의 휴대폰과 PC를 제출했는데, 어이없게도 윤석열 검찰은 거기서 강혜경씨의 별건을 찾아내 기소했습니다. 입틀막을 위해서였습니다.
2026년 9월 10일
오늘 법원은 이런 별건수사에 대해 위법수집증거임을 지적하고,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송영길 전 대표님 사건과 동일한 구조입니다. (나머지 공익제보하면서 스스로 자백한 김영선의원실 회계보고 영수증 미제출 등 정치자금법위반죄에 대해 벌금 900만원 선고)
2년만에 이렇게 무죄를 받아내네요. 명태균과 윤석열 때문에 잠 못이루셨을 강혜경씨를 생각하니 꿈만 같습니다.
https://t.co/LaN7wrnKqm
적당히 하라고 적당히
국민 밖에 없는 사람을 흔들어대는짓 계속하잖아 한두번이 아니라‼️
내가 그누구보다도 당신을 옹호하던 사람이였다고. 누가 대통령이 sns알고리즘에 갇혔대?너나 잘하세요. 딴지 안에서 당신 비판하는 사람 단한명도 없잖아. 누구는 보는 눈이 없고 듣는 귀가 없습니까
<프랑스 의회의 관심 속에 양국 협력이 깊어지길 기대합니다>
야엘 브론-피베 프랑스 하원의장님(@YaelBRAUNPIVET)을 만났습니다.
자유와 평등, 국민주권의 가치를 전세계에 알린 프랑스와, 국민을 중심에 두고 민주주의를 발전시켜 온 대한민국은 민주주의라는 굳건한 토대 위에 함께 서 있습니다.
민주주의의 핵심은 국가 정책에 국민의 뜻이 확실히 반영되는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입법부의 역할은 매우 중요합니다.
이번 만남을 계기로 양국 의회 간 교류와 소통이 더욱 활발해지고, 교역·투자와 첨단기술, 문화·인적교류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이 한층 확대되기를 기대합니다.
정부뿐 아니라 의회간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한국과 프랑스의 ‘글로벌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더욱 내실있게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서로를 향한 믿음이 쌓일수록, 대한민국과 프랑스의 우정은 더 단단해질 것입니다.
« Pour une coopération toujours plus étroite entre la Corée et la France, avec le plein soutien du Parlement français »
J’ai eu le plaisir de m’entretenir avec Mme Yaël Braun-Pivet, Présidente de l’Assemblée nationale (@YaelBRAUNPIVET).
La France, qui a porté à travers le monde les valeurs de liberté, d’égalité et de souveraineté du peuple, et la République de Corée, qui a fait vivre sa démocratie en plaçant le peuple en son cœur, sont unies par un socle indéfectible : la démocratie.
L’essence même de la démocratie réside dans la pleine prise en compte de la volonté des citoyens dans la conduite des politiques publiques. À cet égard, le pouvoir législatif joue un rôle primordial.
Je forme le vœu que notre rencontre contribue à intensifier encore les échanges et le dialogue entre nos deux Parlements et qu’elle ouvre la voie à une coopération toujours plus étroite dans de nombreux domaines : échanges commerciaux et investissements, technologies de pointe, culture et échanges humains.
Forts d’une coopération étroite entre nos gouvernements, mais aussi entre nos Parlements, nous continuerons à donner toute sa substance au « partenariat stratégique global » qui unit la Corée et la France.
À mesure que s’approfondira la confiance mutuelle entre nos deux pays, nos liens d’amitié ne feront que se renforc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