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로 자료 모아 AI로 장문의 리포트 작성(뒤틀린 회의 녹취록 포함) 물론 아무도 읽지 않음.
- 위 리포트를 다시 AI로 요약해서 ppt로 작성. 물론 이것도 잘 안봄.
- 신나서 병렬로 일을 늘리다 인간의 컨텍스트 스위칭 비용을 감당 못해서 번아웃. 본인은 진짜 잘하고 열심히 하고 있는 느낌.
기업에서 AI로 향상 된 생산성은 어디로 가는가:
- 여러 사람이 똑같은 인하우스 툴 7개 만듦.
- 이제 프로그래머/기획자 구분 없이 '빌더'의 시대니까 각자 넣고 싶은 기능 넣어봄. 구현의 코스트가 떨어졌기 때문에 뭐가 필요한지 이게 최선의 솔루션이 맞는지 미리 고민, 논의 하지 않음.
매일우유는 이미 사회적비용을 많이 쓰고있어서 캐릭터 콜라보를 할 여력이 안되어요....
그리고 이렇게 말하면 좀 그럴수도잇는데, 캐릭터 콜라보 상품들 성분표좀보세요 그게 우유인지 분유인지.... 콜라보하면 그 비용은 고스란히 제품의 질에 영향을 줍니다.. 매일우유는 쓰레기우유를 만들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