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부산 양보하게 만들어 민주당 귀책사유 지역에 출마하니 거기도 공천 해버리고 투기에 사채 의혹 김용남 지키려고 지도부 다 몰려가 다른 지역은 지지율 다 까먹고 결국 이렇게 허무하게 끝~
진작에 합당했으면 이런 결과는 없었다.
고로 이게 다 합당 반대한 민주당 리박언주 패거리들 때문이다.
한동훈 장관의 장녀와 처조카 등 14명의 학생들로 구성된 '허위 스펙 네트워크'가 발견됐습니다. 이 학생들은 몇몇 단어만 바꾸는 '교활한 표절' 방식으로 남의 논문을 베껴 약탈적 학술지'에 논문을 싣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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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의 청와대가 대장동 개발 이익을 '특정 세력'에게 몰아주기 위해 그를 막으려 하는 이재명을 '잡으라'고 검찰에 지시했다는 남욱의 녹취록이 공개됐습니다.
우리 사회 '특정세력'과 그에 빌붙은 언론의 파렴치는, 인간이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을 멀찍이 뛰어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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