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권당이 의석수 200석에 가깝다고, 아무런 브레이크도 없이 벌이는 삼권 파괴 행위에 가까운 무소불위의 만행은 반드시 철퇴를 맞아야 한다.
물론 이런 장을 만들어준 최초의 책임은, 권력의 눈치를 보며 재판을 질질 끌어준 법원.
'#삼권분립_장례식 을 보는것 같다' 라고 말하는 워딩에 공감
한국여성고용정책 좆된것도 보고가세요🥰
여성고용정책과는 노동부에 있었는데
노동부는 집행권한있어서 입으로만 말하는게 아니라 실행할수 있었어요 근데 이번에 집행권한 없는 성평등부로 옮겨서
실질적인건 아무것도 못하게 됐어요
사실상 겉만 남기고 기능못하게 폐지된거나 마찬가지랍니다😇
윤석열이 싫고 국민의힘을 혐오하여 민주당을 밀고 그 결과로 이재명을 지지하는 것이야 어쩌면 자연스러운 경로다. 그런데 이재명을 존경하고 역사적 지도자로 추켜세우는 데 진심인 분들이, 내 주변 말고는, 꽤 많다는 사실에 놀라울 따름이다. 나는 그가 아들 둘을 뒀다는 것만으로도 불편하다.
'김용태 즉각 사퇴 어려운 이유 세 가지
‘윤 탄핵 반대 당론 무효화’ 마무리
빠른 시일 안에 전당대회 개최 선출된 당 대표를 중심으로 내년 지선 준비
‘당무 공백’ 우려
이 같은 개혁 과제를 조속히 마무리해야 당이 대선 패배 수습에 나설 수 있다'
김용태 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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