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월 만에 4.5만 인스타 채널 키운 팁
소통 어렵고, 다른 SNS보다
인스타그램을 자주 하신다면
저는 인스타 채널은 무조건 1개 키우라고 말하는 편입니다.
부업을 떠나서 퍼스널 브랜딩 자산으로 1등입니다.
팁은 3가지 입니다.
1. 잘 되는 계정 팔로업 최소 10개 (해외 가리지 않고)
2. 내가 시도할 수 있는 콘텐츠 마크업 30개
3. AI와 마크업 한 콘텐츠 분석해서 제작하기
(무한 반복)
영상이 아닌 이상
웬만한 콘텐츠는 AI로 제작 가능합니다.
AI 무료? 안 됩니다. 하나 정도는 유료 쓰세요.
그 정도는 투자하��야죠.
참고로 저는 그록, 지피티, 클로드, 제미나이 다 씁니다.
출판사 도서 카드뉴스만 하루에 4~5개씩 뽑아야 해서요..
저걸 다 쳐내고도 다음 채널 기획 중이니
안 할 이유를 더 찾기 힘든 부업, 자기 계발 시장입니다.
'돈이 될' AI 영상을 원한다면 무조건 팔로우 해야 할 계정
바로 중국 영상 제작자 taoagou(陶阿狗君)!
인스타/틱톡 모두 하니까 팔로우 ㄱㄱ
메인은 편집 기술이긴 한데
그걸 감안해도 AI로 따라할 수 있거나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영상이 정말 많아..!
광고주가 눈 돌아갈 만 하지 않아?👀
저도 이 스킬로 친구 남자친구의
-네이버 블로그
-다음 카페 가입인사
-디씨에 남긴 글
을 모두 찾아냈으며
외국계 회사 영업직에 직장인 밴드에서 활동 중이며 동남아 여행 중 여자들과 원나잇할 수 있는 팁을 구걸했던 전적은 물론이거니와 작년 겨울 뉴욕으로 신혼여행을 갔건 유부남임을 알아냄
방금 본 글인데 ㄹㅇ 소름돋게 맞는 것 같아
사람이 결이 맞으면 체력과 재력을 바꿀 수 있대
.
이건 과학에서 증명된거라는데
사람과 공간, 행동에는 결이 있다고 하거든?
그래서 유난히 집중 잘되는 공간이
있다고 느끼는것도 그냥 느낌이 아님
나랑 결이 맞는거지
.
사람도 같은 맥락인데
직접 만나서 결이 맞는지 부딪혀봐야한대
나랑 잘 맞으면 5시간도 5분처럼 지나갈껄?
.
이게 결이 같으면 도파민이 터져서 그런거야
이 사람과는 인생을 얘기해도
돈이나 자산 얘기를 해도 더 자극받고
서로 성장할 수 있을만큼 잘된대
할 줄 아는 게 많다던 사람 뽑았는데
다른 사람들 일만 더 늘더라
“저는 기획도 하고, 마케팅도 하고, PM도 할 수 있습니다”
스타트업 채용하다 보면 이 말 꽤 많이 들음
사람 하나 아쉬운 대표 입장에선 귀가 솔깃하지
와, 이런 분이 온다고?
근데 막상 일을 맡기면 묘하게 아쉬운 경우가 있더라
할 줄 아는 건 많음
해본 것도 맞음
다만 이 일을 왜 하는지 맥락을 놓치거나
다른 팀이랑 협의해야 할 걸 ��자 결정함
결국 본인이 끝냈다는 일 때문에 주변이 다시 일하게 됨
처음엔 이해가 안 됐음
경력도 있고 할 줄 아는 것도 많다는데
왜 같이 일하기가 이렇지
돌이켜보니 일을 배워온 환경의 영향도 있더라
나는 삼성전자에서 10년 정도 일하다 나왔는데
입사하고 처음엔 허드렛일을 많이 했음
자료 취합하고 숫자 맞추고
이 팀 저 팀에 확인하고
보고서 고치고 또 고치고
내가 이런 거 하려고 입사했나 싶었지
근데 그 과정에서 배우는 게 있었음
이 자료는 누가 만들고 누가 가져다 쓰는지
누구한테 확인하고 어느 팀이랑 먼저 이야기해야 하는지
내가 맡은 부분을 끝내는 것만으로는 부족했음
다음 사람이 이어서 쓸 수 있어야 일이 끝나는 거더라
그러다 보니 할 줄 아는 업무를 만나도 일단 주변부터 봄
지금 누가 맡고 있지
왜 이런 방식으로 하지
내�� 바꾸면 어느 팀까지 영향받지
작은 스타트업은 담당자도 프로세스도 없는 경우가 많음
마케팅할 사람 없으니 내가 하고
기획할 사람 없으니 내가 하고
어제 PM이었다가 오늘 영업도 뛰는 거지
그 환경에선 일단 어떻게든 해내는 사람이 귀함
그렇게 여러 일을 직접 처리하는 능력이 쌓이는 거임
문제는 다른 조직에 들어와서도
주변을 보기 전에 익숙한 방식부터 꺼낼 때임
“제가 할 줄 아니까 제가 하면 되잖아요?”
그 일을 할 줄 안다고
여기서 왜 이렇게 하는지까지 아는 건 아닌데
이미 담당자가 있고
다른 팀이랑 합의한 방향이 있고
그 결과물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음
본인 눈엔 쓸데없는 절차 같아도
그 절차가 생긴 이유가 있을 수 있는 거지
그걸 모르고 개인기부터 쓰면
본인은 왜 내 능력 인정 안 해주냐고 답답하고
동료들은 왜 자꾸 혼자 일을 벌이냐고 답답함
서로 환장하는 거지 ㅋㅋ
실제로 이렇게 부딪히다가 조직 분위기까지 곱창난 경우 봤음
대기업 출신이라고 다 협업 잘하는 것도 아니고
스타트업 출신이라고 다 이런 것도 아님
다만 “올라운더입니다”, “풀스택입니다”라는 말만으론
그 일을 어느 수준까지 했는지
누구랑 어떻게 완성했는지는 알 수 없더라
그래서 이제는 뭘 해봤다는 말 뒤를 더 물어봄
다른 팀이랑 의견 달랐을 때 어떻게 풀었는지
본인 판단 틀렸을 때 어떻게 수습했는지
다른 동료들은 자신을 어떻게 보는지
그리고 레퍼첵을 빼먹지 않음
스타트업은 사람이 부족해서 한 명 비중이 클 수밖에 없음
그래서 더더욱
그 한 명 때문에 여러 사람이 뒷수습하는 상황은 감당이 안 됨
헐 내 감정이 이것때문에 드는 거였음
.
질투 > 내가 진짜 원하는 것
두려움 > 나의 가장 큰 가능성
슬픔 > 내가 얼마나 깊이 사랑했는지
수치심 > 치유가 필요한 부분
방어적 태도 > 내가 외면하는 약점
그리움 > 지금 공허한 부분
불안 > 내가 통제 불가능한 것을 통제하려 한다는 것
분노 > 누군가가 내게 선을 넘음
비교 > 내가 온전하게 받아들이지 못한 부분
원망 > 오랫동안 내가 참고 있었던 것
자부심> 내가 가치있게 여기는게 무엇인가
스트레스 > 행동보다 생각이 너무 많다는 뜻
.
.
심리학에서 각 감정들이 보내는 신호라고함
뭔가 상황 대입해서 생각해보니까 맞는듯
조회수는 적은데 내용은 미친 AI 유튜버 5명
이 채널들은 유명해지기 전에 먼저 알아둬.
조회수에 비해 퀄리티가 말도 안 되는 AI 유튜버 5명
1. AI네버슬립
https://t.co/h7wGt2K0IO
2. AI 겸임교수 이종범
https://t.co/evsy8G4njG
3. AI 빌더 쏭
https://t.co/Mj7zT6uItR
4. 그린코끼리AI
https://t.co/22kgfVCGm0
5. 노아의 AI
https://t.co/WA9QpA8k1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