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는 물보다 진하다고 말하지만 형제들 사이는 부모님이 살아계실 때까지고 돌아가신 이후로는 그냥 인간관계로 변해간다.
현재 많은 집들이 부모님 한 분이라도 살아계시면 명절날 모이지만 두 분 다 돌아가시면 서서히 모이지 않게 되고 몇 년 후 명절은 결국 긴 휴일로 변한다.
엄마가 그립다.
무인매장에 관심있는 분들을 위해
각 업종별 평균 투자금 정리해봄.
초기 투자금은 대략 이럴듯!💰
*투자금 저렴한 순서(임대료 제외)
1. 무인 아이스크림 할인점(과자점)
: 약 2000~3500만원
2. 무인펫샵=무인문구점
: 약 3000~5000만원
3. 무인가챠샵=무인라면
: 약 4000~6000만원
4. 무인카페=무인라면
: 약 4000~7000만원
5. 무인밀키트샵=무인스티커사진샵
: 약 5000~8000만원
6. 무인세탁소=무인키즈카페=무인편의점
: 약 7000~1억
7. 무인스터디카페
: 약 1~2억 이상
초기 투자금을 가장 저렴하게 한다면,
• 1~2천만 원대
→ 무인아이스크림/과자점: 진입비 가장 낮음, 재고회전형
• 3~5천만 원대
→ 무인펫샵, 문구점, 가챠샵, 카페, 꽃가게, 무인라면: 중저가 설비 중심
• 5~1억 원대
→ 무인밀키트, 스티커사진, 세탁소, 키즈카페, 편의점: 냉장·기계·인테리어 비중 높음
• 1억~2억 원 이상
→ 무인스터디카페: 인테리어·시설투자 압도적
돈 많이 벌면 싸가지 없어지는 이유 (by 신사임당)
- 가난할 때는 부탁받을 일이 거의 없음
- 잘 될수록 부탁이 하루에 수십 개씩 폭증
- 능력 밖의 부탁 다 들어주면 나도 망함
- 거절의 총량이 증가하면 '싸가지 없다'는 소리 자동으로 들림
- 가난한 사람이 착해 보이는 이유: 애초에 부탁을 안 받기 때문
버핏, 또 미쳤다! 10개 주식에 40억 달러 쏟아부었다!
$UNH 건강보험 위기라고? 웃기지 마라. 버핏은 공포 속에서 산다. 진짜 피 흘릴 때 돈 버는 사람이다.
$NUE 철강 식었다고? 그럴수록 가치가 빛난다. 버핏은 불황 때 철강을 주워 담는 남자.
$LEN 주택 경기 둔화? 상관없다. 그는 미���의 미국 가족이 살 집을 보고 있다.
$STZ 술은 안 죽는다. 모델로, 코로나, 퍼시피코. 경기 침체? 그래도 마신다. 버핏은 브랜드에 취했다.
$POOL 수영장 경기? 버블 아니다. 버핏은 사치 대신 라이프스타일을 본다. 진짜 부자들이 여유를 사는 시장이다.
$LAMR 광고판 회사? 그래, 길거리도 돈이 된다. 버핏은 눈에 보이는 현금흐름을 좋아한다.
$ALLE 도어락 회사, 안전이 곧 돈이다. 버핏은 잠금장치 하나에도 미래를 본다.
$HEI 항공부품 제왕. 하늘 위의 성장산업, 버핏은 미래 비행을 미리 예약했다.
$CVX 석유 안 끝났다. 에너지 위기 오면 웃는 건 버핏과 CVX뿐이다. 그는 기름 냄새로 돈 버는 천재.
$DPZ 피자야말로 불황 속 행복. 경기 침체에도 도미노는 배달 중. 버핏은 배고픈 시장을 안다.
그는 단순히 주식을 산 게 아니다. 세상을 싸게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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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ren Buffett Portfolio]
이 하락장에 워렌버핏만 살아남아서 분산투자의 중요성을 알고는 있지만 구체적으로 그의 포트폴리오를 분석하기는 귀찮은 여러분들을 위해 제가 작업했습니다.😎
✔️좌: 25.02.25 발표한 워렌버핏 포트폴리오 (총 38개 종목)
from Warren Buffett Portfolio 2025 & Berkshire Hathaway Holdings
✔️우: 섹터부터 52주 최저가까지 트레이딩뷰에서 가져온 ���이터 (직접 작업)
작업 도중 미장이 시작되어 초반은 어제 종가, 중반부터는 실시간 가격이 현재가에 반영됨. 여러분들의 포트폴리오 생성 및 수정에 도움이 되기를.
* 참고: LLYVA는 트레이딩뷰에 애널리스트 평가가 없어서 25.02.24 웰스파고의 목표가를 가져옴.
[퇴직연금 IRP 굴리는 사람들 주목]
퇴직금 굴리는데 가장 짜증나는게 있었다면 바로
‘안전자산 30% 비중’ 임.
이것 때문에 주식 비중을 최대로 놓고 싶어도 어쩔 수 없이 국채를 최대 21% 두거나 현금성자산을 넣었어야 함.
(채권혼합 ETF 사면 30% 안전자산 비중 중 70%. 즉 21%가 국채)
이걸 극복하려고 TDF ETF등을 사서 주식 비중을 90%까지 올리기도 하는데.
문제는 TDF ETF들이 보유�� 주식도 너무 분산되어 있고 (국가분산) 액티브하게 운용되어서 총비용도 0.4%가 넘어서 조금 아쉬웠음.
근데 이번주에 상장된
TIGER TDF2045 ETF는
미국 S&P 500에 79% 현물로 투자하면서 총보수가 0.19% 대이고 (총비용은 나중에 봐야함)
퇴직연금에 30% 안전자산으로 편입하면
국채 편입 비중을 6.3%까지 낮출 수 있음.
물론 TDF라 주식비중이 매년 줄어들지만. 2040년 까지는 매년 1%씩 밖에 안줄어들음.
(KODEX TDF2050 ETF는 1.6%씩 줄어듬.)
시가총액도 1000억원이 넘음.
안전자산때문에 짜증나는 분들은 이걸로 갈아타시길.
왕복 가격
나고야 15만
괌 19만
삿포로 15만
을 잡은 방법
1. 스카이스캐너
대한민국 - *어디든지* + 가고싶은 달
설정 -> 최저가 알아서 뽑아줍니다
2. 지역 선택
3. 출발 공항 선택
4. 날짜 선택
5. 가성비의 악마 강림
이대로만 하셔도 싼 가격 정말 많이 봐요
(펌)
나는 젤렌스키와의 기자회견 전체를 시청했다. 논쟁이 벌어지기 전까지 40분 동안 대화가 이어졌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마지막 10분 정도만 봤을 것이다. 하지만 전체 영상을 보면 상황을 정확히 이해할 수 있다.
처음에는 전체 맥락을 모르고 논쟁만 봤을 때, 트럼프와 밴스가 젤렌스키를 궁지로 몰아넣거나 모욕하려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았다.
처음 40분 동안은 차분한 대화가 이어졌다. 밴��는 젤렌스키를 공격하는 발언을 한 것도 아니었고, 애초에 젤렌스키를 겨냥한 말도 아니었다. 그런데 논쟁을 시작한 것은 분명히 젤렌스키였다.
그 40분 동안 젤렌스키는 합의된 내용 이상을 요구하려고 했다. 트럼프는 질문을 받을 때마다 “두고 보자”는 식으로 답했다. 반면 젤렌스키는 푸틴과는 협상이 불가능하며, 러시아가 전쟁의 대가를 치를 것이라고 단언했다. 트럼프가 “양측 모두에서 사람들이 죽는 것은 비극”이라고 하자, 젤렌스키는 러시아가 침략자라고 끼어들었다.
트럼프는 미국이 군사 지원을 계속할 것이라고 명확히 밝혔다. 젤렌스키가 몇 분만 더 차분하게 있었다면 합의에 서명할 수 있었을 것이다.
논쟁은 트럼프가 “젤렌스키처럼 푸틴을 대하면 협상을 하기 어렵다”고 지적하면서 시작되었다. 이에 밴스가 바이든도 푸틴을 비난했지만 아무 성과도 얻지 못했다고 말하며 개입했다.
트럼프와 젤렌스키 사이의 분위기는 차분하고 안정적이었다. 그런데 밴스가 말하자 젤렌스키가 그를 추궁하기 시작했다. 그전까지 모두가 청중을 향해 발언하는 형식이었는데, 젤렌스키는 밴스를 직접 공격하며 적대적인 질문을 던졌다. 그는 다시 “푸틴은 휴전을 지킨 적이 없다”는 주장을 반복하며 협상은 의미가 없다고 암시했다. 도대체 왜 그랬을까? 그러고 나서 우리가 본 논쟁이 벌어진 것이다.
젤렌스키는 합의와 트럼프 행정부의 추가 지원을 얻어낼 기회를 눈앞에 두고 있었다. 그런데 밴스가 바이든과 언론을 비판하며 도덕적 접근 방식이 무의미하다고 말하자, 젤렌스키가 여기에 불쾌감을 느껴 논쟁을 시작한 것이다.
나는 지금까지 젤렌스키를 긍정적으로 봐왔지만, 이번 일은 그의 무능함, 아니면 감정적 불안정성을 여실히 드러냈다. 이 사건 이후 그가 어떻게 회복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미 행정부와의 관계는 완전히 깨졌고, 이제 우크라이나는 새로운 지도자로 나아가야 할 때일지도 모른다.
˙월가 전설˙ 하워드 막스 "초저금리 다시 안와…쉽게 돈버는 시대 끝났다"https://t.co/rZsf9Cb6eD
40여 년간 투자자가 많은 수익을 낸 것은 금리 하락이란 순풍 때문이었다고 했다. 저금리로 자금 조달이 쉬워졌고 부도와 파산 가능성이 줄었다는 것이다.
막스 회장은 “금리 하락은 공항의 무빙워크와 비슷하다”며 “사람들은 무빙워크의 도움을 받는 것을 간과하고 자신의 체력이 좋아졌다고 착각할 수 있다”
S&P500지수가 2년 연속 20% 이상 상승한 적은 역사적으로 네 번 있었고 이번이 다섯 번째라고 했다.
그러면서 “현재 주가수익비율(PER)인 22배에서 주식을 매수했다면 (과거를 돌아봤을 때) 향후 10년간 예상 연간 수익률은 -2~2%”라고 했다.
암호화폐와 관련해선 “내재 가치가 없으므로 투기성 투자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투자할 계획이 없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