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tcoiners, see you in Seoul 🚀
ORIGIN SEOUL 2026
Asia's Flagship Bitcoin Conference
8월 31일 ~ 9월 2일 · Seoul
⚡️ 패스 경품 이벤트
GA(제너럴) Pass 30장
PRO(프로) Pass 5장
VIP Day Invitation 2장
📙 참여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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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서울에서 보고 싶은 연사 · 비트코이너 1명 댓글 태그
누가 ORIGIN SEOUL 무대에 서야 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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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팔비사를 마쳤다면 틈틈이 살아온 인생을 복기하면서 당신의 삶 구석구석에 숨겨진 마지막 법정화폐가 어디에 박혀있는지 샅샅이 뒤져내야 합니다.
마른걸레도 쥐어짜면 물이 나옵니다. 여러분은 아직 충분히 마르지 않았습니다. 내가 가진 모든 자산을 가장 단단한 자산인 비트코인으로 바꾸는 과정은 고통스러워야 정상입니다.
당장 다음 달 생활비와 카드 대금 납부일에 맞춰서 비트코인을 일부 팔지 않으면 신용불량자가 될 수 있는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해야 합니다.
비트코인으로 지출할 수 없으니 1초라도 더 오래 비트코인으로 보유하고 정말 필요할 때에만 비트코인을 파는 것에 익숙해져야 합니다.
혹시라도 아직 똘똘한 1채라는 환상에 사로잡혀 있다면 그 고정관념부터 깨부숴야 합니다. 부동산은 유동성이 떨어질뿐더러 정부의 규제와 세금 폭탄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무거운 자산입니다.
진짜 똘똘한 자산은 시공간을 초월해 내 소유권을 온전히 주장할 수 있고, 전 세계 어디서나 즉시 가치를 발휘하는 비트코인뿐입니다.
최근 코스피가 반등하며 시장이 들썩이고 있지만, 그 소란스러운 잔치에서 실제로 의미 있는 부를 거머쥐는 사람은 극소수에 불과하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습니다.
코스피가 아무리 올라도 대다수가 여전히 가난합니다. 주식 투자자 대부분은 여러 이유로 분산 투자를 합니다. 리스크를 관리한다는 이유로 자금을 쪼개고 종목을 나누는 행위는 결국 가난을 유지하기 위한 방어책일 뿐입니다.
확신 없는 자산에 푼돈을 태우고 오르길 기도하는 방식으로는 인생의 궤적을 절대로 바꿀 수 없습니다.
어떤 자산에 큰 비중을 싣고 장기 투자하기 위해서는 그 미래에 대해 뼈를 깎는 공부와 확신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개인 투자자는 돈만 입금할 뿐, 그 가치를 증명할 시간은 투자하지 않습니다. 결국 기반이 취약한 확신은 높은 시간 선호라는 질병으로 이어져, 작은 수익에도 조급하게 매도 버튼을 누르는 저급한 행태를 반복하게 만듭니다.
반면 비트맥시의 삶은 심플합니다. 저는 비트코인에 모든 것을 거는 것을 넘어 저의 미래와 비트코인을 완전히 일체화했습니다. 가격 변동성에 일희일비하며 차트를 들여다보는 소모적인 짓은 하지 않습니다. 대신 그 에너지를 현생과 본업에 쏟아부으며 매일을 치열하게 살아갑니다.
어지간한 투자자산보다 높은 수익률이 담보되어 있고 팽창하는 통화량에 대비해 비트코인은 절대 부가 희석되지 않습니다. 본업에서도 성과를 내고 있기에, 제 인생은 어디 하나 삐그덕거릴 틈이 없습니다.
남들이 밤새워 분석하는 투자 공부 따위는 저에게 그저 예체능 과목 수준의 취미일 뿐입니다. 굳이 신경을 쓰지 않아도 제 자산의 본질은 변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현재 비트코인 가격이 하락세이기에 누군가는 제 확신을 정신승리나 자기합리화라고 비하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그런 비아냥에는 익숙합니다. 이 가치를 이해하는 사람은 언제나 소수였으며, 진실은 오직 시간이 증명할 영역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단 한 순간도 조급함을 느끼지 않습니다.
솔직히 저도 사람인지라, 삼전닉스에 전 재산을 몰빵해서 번 돈으로 비트코인을 수십 개씩 매수하고 셀프 커스터디까지 완벽하게 해내는 괴물이 눈앞에 나타난다면 부러울 것 같기는 합니다.
하지만 그런 인물은 현실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비트코인의 본질과 셀프 커스터디의 가치를 깨달은 자가, 굳이 법정화폐 시스템의 부속품에 불과한 주식 따위에 자신의 운명을 맡길 리 없기 때문입니다. 이런 진실을 이해하고 있기에 저는 코스피가 급등해도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한국의 식량/에너지 위기의 미래를 알고 싶다면? 꼭 읽어보시라.
내 손에 장을 지진다.
30만원 내던 관리비가 100만원, 김밥 한줄이 1만원 되기 전까지는 결코 정신 못 차릴거임.
식량과 에너지는 절대 찍어내는게 불가능한 재화라서, 돈 찍어서 속이는데에 한계가 있음.
아, 물론 정신 못 차릴 가능성도 충분히 있음🥶
22년 우크라이나 전쟁 당시, 평소 13만원 정도 내던 난방비가 6배 정도 오르고, 우유가 3배 오르는데도 결국 정신 못 차리더라.
당시 반응을 몇가지로 압축해보자면:
1. 국가는 보조금 내놔!
2. 돼개지들은 샤워하지 말고 난방도 하지마!
3. 러시아 나쁜 놈들!!
4. 에너지 기업 개색휘들 세금 때려!!
5. 친환경 ESG를 강화하자!
한국도 이 지랄할게 뻔함😑
(아래는 구글 검색 결과인데 읽어보면 가관임⬇️ 꼭 읽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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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당시 유럽의 난방비 위기는 주요 외신과 국내 뉴스에서 '에너지 무기화'와 '생존의 위협'이라는 키워드로 집중 보도되었습니다. 당시 보도된 주요 상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1️⃣전례 없는 가격 폭등 (2022년 8월 정점)
[가스 가격 10배]
: 러시아의 가스 공급 감축으로 유럽 천연가스 지표인 네덜란드 TTF 선물 가격이 메가와트시(MWh)당 350유로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에너지 인플레이션]
: 2022년 3월 기준, 에너지 가격은 전년 대비 약 44% 급등하며 가계와 기업에 막대한 부담을 주었습니다. 
2️⃣뉴스에 나타난 각국의 생존 모드
[독일]
"가로등 끄고 찬물 샤워": 독일은 공공건물의 야간 조명을 끄고 온수 사용을 제한하는 등 비상조치를 시행했습니다. 경제장관은 러시아의 조치를 "경제적 공격"으로 규정했습니다.
[프랑스]
"심야 소등 벌금": 상점의 에어컨 사용 시 문 열기 금지, 심야 간판 소등 등을 어길 경우 벌금을 부과하는 강력한 에너지 절약 대책이 보도되었습니다.
[핀란드]
"샤워는 5분 이내로": 1970년대 오일쇼크 수준의 범국민 에너지 절약 캠페인이 전개되었습니다.
[동유럽]
"땔감 구하기 대란": 가스 의존도가 높았던 몰도바 등 일부 국가에서는 가스 공급 중단으로 주민들이 나무 땔감을 구하러 다니는 진풍경이 뉴스로 전해졌습니다. 
3️⃣정부의 긴급 대응 및 구조적 변화
[횡재세(Windfall Tax) 도입]
: 에너지 가격 급등으로 막대한 이익을 얻은 화석연료 기업에 세금을 부과해 취약 계층의 난방비를 지원하는 정책이 시행되었습니다.
[이베리아 예외(Iberian Exception)]
: 스페인과 포르투갈은 발전용 가스 가격에 상한선을 두어 전기료 상승을 억제하는 독자적인 정책을 펴기도 했습니다.
[재생에너지 가속화]
: 위기를 계기로 태양광 및 풍력 설비를 대폭 확충했으며, 이는 이후 에너지 시장 안정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Strategy has acquired 22,337 BTC for ~$1.57 billion at ~$70,194 per bitcoin. As of 3/15/2026, we hodl 761,068 $BTC acquired for ~$57.61 billion at ~$75,696 per bitcoin. $MSTR $STRC https://t.co/6hv6PjzOK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