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원론적인 소리 좀 하겠습니다. 여자들은 왜 우파인 편이 그나마 유리할까요?
좌페미들은 이상하게 남성 카르텔의 존재는 그렇게 부르짖으면서, 좌파천하 분배사회가 되면 여자들에게까지 '공정'하게 콩고물이 떨어질 거라고 확신들을 합니다. 실상은 한 번도 그랬던 적 없고요.
이게 마녀 사냥이지
아니라고 수없이 증명해도 다수의 거대 집단이 맞다고 낙인 찍는 순간 그냥 돌 맞아 죽는 거
진실은 중요하지 않음 자기들한테 이익이 되면 누가 희생 당하든 말든 상관 없으니까
또 그 중에선 다수가 그러니 휩쓸려 욕하고 보는 사람들도 많을 거임
걍 징글징글함
선관위 감시하던 자매님 글 [전달]
온몸 구석구석 다 멍들었어ㅜㅠ 수갑을 뒤로 채워서 차 안에서 여자경관은 내 수갑을 짖누르고 남자는 내 다리를 자기 발로 짖눌렀어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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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너무 아프다ㅜㅠ 조사관도 계속 부방대 캐묻기만하고 법령 해석은 코딱지만큼도 말 못하네,,,씨,,,,나 괴롭힘 당하고 있어ㅜㅠ
아프다는데 조사하면서 힘들게해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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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견찰
투표소 밖에서 그냥 자발적으로 인원수 체크하고 계신 분들이 계심
누가 돈을 주는 것도 아니고 알아주는 것도 아님
떙볕에 그대로 노출되면서 밥도 못 먹고 화장실도 못 가면서
어떻게든 부정선거 막고 나라 살려보겠다고 계수기 딸깍하고 계심
그 누구보다 멋있는 애국자들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