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32903633 다르지만 비슷한 사례로 항만 크레인 기사 양성교육이 있습니다.
기존 항만은 항만 노조의 허가가 없으면 신규 채용이 거의 불가능했지만, 신항만 야적장이 새로 생긴 곳은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이런 국비 교육시설조차 반대하다가 진짜 인력풀 복구불가능된 유럽국가가 있긴 한데요.
STCW에 따라 양성후 취득하더라도 승선예비역이 끝나거나 뱃일에 지치면 이탈이 많다보니 한국은 선원인력 유지가 힘들긴 한거 같다.
비록 급수나 항해/기관/통신/전자기관사/운항사 구분이 없지만, 세 나라 모두 5년마다 면허 자격 갱신 요건이 필수인지라 어느정도 유효한 비교로 보인다.
10년전 조사할때 대충 중국은 수만명, 한국은 1천여명, 일본은 수백여명 신규 해기사 인력이 매년 양성된다고 계산한게 기억나서 AI로 조사후 정리시켰다.
하지만 국가별로 신규 해기사 취득 숫자나 유지, STCW상 직무등급 차이가 나다보니 그냥 어디까지나 참고만 가능한 수준 아닐까?
@daitouayokoyama 중국 산서전선에서 대대급으로 연대급을 쫓아낸 김석원이나 상하이 우송상륙전~남경전투에 참전한 이종�� 같은 진짜 일본육군 사관학교 출신 장군들이 미국군에게 모욕당한걸 고려하면, 솔직히 백선엽은 1사단장이라서 미군과 친분이나 전투중 화력지원 협력받아 언론에 영향력 발휘가 크긴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