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대로 신뢰하는 유투브 랜선 사부님이 몇명있다.
그 중의 한명이 삼프로 박병창 이사님.
어제 목요일 아침방송에서 쫌 기록해 둘만 한 말이 나온거 같아서 기록해 본다.
정프로: 미국주식 들어가고 싶은데 떨어지지도 않고 고점인거 같아서 못들어가고 있다
박병창이사님:( 흘러가는 말로)
"기다려보세요"
정프로: 오 그 말은 좋은 기회가 온단 말인가요?
박병창 이사님: 네, 저는 그럴거 같습니다.
이 금리 수준이 용납 할 수 있는 금리 수준이 아니에요
라고 말함.
물론 나는 올인 상태이지만
중요한 시그널일 수도 있어서 기록해 둔다.
한달 뒤 두달 뒤 시장 상황이 어떻게 변하는지 다시 보러 와야지.
모건스탠리가 SpaceX 목표가를 $300으로 잡았다.
SpaceX인데 가장 높은 가치를 매긴 사업은 로켓도, Starlink도 아닌 기업용 AI!
1.모건스탠리는 아직 SpaceX의 복잡한 사업 구조가 제대로 이해되지 않아 기관 보유 비중이 낮고,
2.현재 주가에도 AI 사업의 가치가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고 본다.
3.결국 이들이 보는 SpaceX의 미래는
단순한 우주기업이라기보다는
우주+AI인프라 기업
출처: MarketWatch / Morgan Stanley
https://t.co/EscDSVc5jL
모건스탠리, 스페이스X 목표가 300달러.
로켓보다 AI에 더 높은 값을 매겼다.
1️⃣ MarketWatch에 따르면 애덤 조나스는
159달러였던 스페이스X 주가를 저평가로 봤다.
2️⃣ 목표가 구성은 기업용 AI 165달러,
스타링크 118달러
외부 발사·소비자 도구 각각 8달러다.
3️⃣ 높은 이익배수보다 성장 속도를 본 것이다.
다만 성장률이 꺾이면 저평가 논리도 흔들린다.
결론 : 이 평가의 핵심은 AI와 스타링크가
얼마나 빠르게 이익을 키우느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