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 LC 효과적인 공부 방법
음원 넘기는 프로그램을 활용 추천한다고 함. (링크는 댓글)
[파트 1·2]
1. 받아쓰기 하기
2. 스크립트와 비교하기
3. 모르는 발음·단어·표현 정리하기
4. 정답과 오답 이유 확인하기
5. 한 문장씩 따라 읽기 (1회)
6. 음성과 동시에 따라 말하기 (2회)
7. 이동하면서 쉐도잉하기
[파트 3·4]
1. 모르는 단어와 표현 정리하기
2. 패러프레이징(paraphrasing) 정리하기
3. 한 문장씩 따라 읽기 (1회)
4. 음성과 동시에 따라 말하기 (2회)
5. 이동하면서 쉐도잉하기
추가 팁
* 기상 직후, 자기 전에 빈출 표현 30분 듣기
* 복습이 끝난 음원은 배속으로 듣기
* 이어폰보다 스피커 사용하기
갠취로 여태까지 시켜본 엽서 업체들 후기
와ㅇ프레스 - 살짝 비쌈, 그러나 짱짱하고 두껍고 진짜 예쁨
칼ㄹ미 - 가성비 절충 최고안, 가격 괜찮고 짱짱하고 예쁘고 소량 가능 (다만 100X148 고정임)
인ㅌ프로 - 까짐 흔하고 생각보다 색감도 좀 흐린 편, 다만 싸고 빠르고 대량 가능한 점이 좋음
레ㄷ프린팅 - 닉값만한 붉은기가 있음... 퀄 자체는 좋은 듯한데 살짝 비싼 느낌
퍼ㅂ로그 - 사이즈가 다양하고, 극소량 가능한 점이 호감이지만 쪾끔 비쌈
성ㅇ애드피아 - 종이 퀄리티가 영 별로라는 느낌 같은 무게여도... 싼만큼 비지떡 컬러감도 좀 중요하면 안가는걸 추천
포ㅅ트링 - 엽서북을 제작할 때 정말 좋은 느낌을 받음 모양엽서도 잘하시는듯
[🧹머릿 속을 책상 위로 : 말끔]
주간 일정 및 투두 관리를 위한 윈도우 기반 데스크톱 프로그램을 공개 배포합니다.
주간 일정을 세로/가로형으로 볼 수 있으며, 주간과 연동된 오늘의 할 일(투두) 카테고리가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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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포
개인적으로 엑스(X) 디자인계에서 활동하며 만난 국내 계정 중 가장 추천드리고 싶은 디자인 계정은 '케'님입니다.
디자인를 공부하고 계신 학생분들은 물론, 이미 현업에서 활동하고 계신 디자이너분들에게도 도움이 될 만한 포스팅을 꾸준히 올려주시고, 늘 정성 어린 소통으로 많은 분들과 교류하고 계십니다.
저처럼 작은 계정의 글도 아낌없이 공유해 주시고, 디자인과 관련된 다양한 질문이나 이슈에도 폭넓은 지식을 바탕으로 명쾌한 답변을 남겨주시는 분입니다.
그동안 제가 경험해 본 국내 엑스 디자인 생태계는 교류와 소통이 다소 부족한 것 같아 아쉬움이 있습니다. 앞으로는 이곳이 일방적인 정보 전달을 넘어, 서로 소통하며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긍정적인 공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러한 소통의 가치를 잘 보여주시는 '케'님과 아직 연결되지 않으신 분들은 꼭 한번 방문해 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제가 느낀 소통의 즐거움과 유익함을 여러분도 함께 경험해 보시길 진심으로 추천합니다.🙂
'케'님이 만든 <무적의 디자이너>커뮤니티 가입도 함께 추천드립니다.
@piecexxcake
#korea #designer #모여라
처음 3개월은 신입사원이라고 생각하라는 말이 좀 좋았음. 모르는 게 당연하고, 문장 하나 알아듣는 것도 작은 일 하나 끝낸 셈이고. 자주 묻고 자주 피드백받고.
회사 공부도 관심 없는 강의만 틀어놓으면 잘 안 남음. 내가 지금 맡은 업무에서 막힌 걸 하나 정하고, 그걸 해결하려고 자료를 찾으면 이상하게 집중이 됨. 배우고 나서 써먹는 게 아니라 써먹으려고 배우는 쪽.
Just found a legit YouTube channel for studying Mandarin, so I guess it's finally time to start self-studying HSK 4 😀😬
To everyone who's already at HSK 4, how did you study? what worked best for you?
Any tips or resources would be super appreciated! 🫶
#hsk#langtwt#chine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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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소녀 다영이 2년 만에 영어를 늘린 방법
1.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영어로 된 동기부여 영상을 본다.
2. 매일 30분씩
원어민 영상을 쉐도잉한다.
3. 문법 몰라도
일단 입부터 뗀다.
쉐도잉할 때는
모든 단어를 따라가기보다
중요 단어의 강세와 리듬을 살려 말하는 데 집중.
처음부터 문법을 신경 쓰기보다
익숙해질 때까지 계속 말하고,
그다음 정확성을 다듬는 게 더 중요하다고.
지금 바로 하셔야 할 것! 나의 Gmail 주소 바꾸기!!!
이메일 주소 생각한게 있었다면 하루라도 빨리 선점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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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대한민국 구글 유저들에게도 완전히 다 열린 듯 하네요.
저도 10년 넘게 쓰던 지메일 주소 바로 바꿨어요.
기존 이메일 주소도 똑같이 쓸 수 있어요. 보조 이메일~
지메일, 지도, 유튜브, 구글 플레이, 구글 드라이브 같은 구글 서비스에서 이전 쓰던 메일과 + 새 이메일 주소로 다 로그인하고 쓸 수 있어요.
그 어떠한 데이터 손실도 없이요~
참고로 새로 만들면 12개월 동안은 새롭게 만들 수는 없어요.
개인적으로 너무 만족스러운 업데이트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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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조회수 141만 회 기록한 외국어 공부 노하우 11가지
23살에 독학으로 노르웨이어를 배웠는데 원어민이 인정할 만큼 유창해진 유튜버가 있음. 실제 경험 바탕으로 알려주는 외국어 공부법 11가지인데, 영어에도 그대로 적용됨.
1. Listen as much as possible (최대한 많이 듣기)
아이들은 언어를 배울 때 첫 2년은 거의 듣기만 함. 아이뿐 아니라 모두가 그럼.
그래서 팟캐스트를 아무거나 닥치는 대로 들었음. 어차피 아무것도 이해 못 하지만 그냥 들음.
청소할 때, 게임할 때, 자기 전에 집중이 되든 안 되든 그냥 틀어뒀음.
핵심은 외국어 노출량을 최대화하겠다는 의지 그 자체임.
2. Read things many times (여러 번 반복해서 읽기)
아이들은 같은 책을 몇 번이고 계속 읽음. 그래서 거기서 배운 표현을 써먹기도 함.
책, 영화에서 나온 문장을 따로 적고 → 모르는 거 찾아보고 → 소리 내서 들어보고 → 여러 번 읽어봄.
아이들은 문법을 따로 공부하지 않음. 그냥 읽고 들으면서 자연스럽게 배움. 영화에서 뽑은 대사 5문장에서 단어, 표현, 문법, 접속사를 한꺼번에 배울 수 있었음.
나중에 "써먹을 것이다"라는 의도를 가지고 접근하는 게 포인트임.
3. Learn simple words (쉬운 단어부터)
alone, together, be, have, answer, lie, get처럼 필수적으로 자주 쓰이는 어휘가 나오면, 쓰인 문장과 함께 통으로 적어놓음.
한 문장을 계속 반복해서 읽으면 나중엔 뇌가 그 문장 구조를 자동으로 만들어낼 수 있게 됨.
배운 걸 '자동적으로' 말하겠다는 목적의식이 깔려 있음.
4. Keep a journal (일기 쓰기)
쓰다 보면 쓰고 싶은데 못 쓰는 게 생김. 도와줄 사람도 없었음.
주제는 거창할 필요 없이 그냥 내 하루에 대해 적음.
그래서 구글 번역기의 도움을 받았음. 영어로 먼저 하고 싶은 말을 쓰고 결과를 받아 적는 식임. (지금은 챗GPT 덕에 훨씬 편할 듯)
OUTPUT 훈련의 대표 격임.
5. Buy (and read) books (책 사서 읽기)
아동용은 읽기 싫어서 그냥 성인용을 삼. 물론 거의 이해 못 했지만 선택지가 이것뿐이라 생각했음.
그냥 책 가지고 다니면서 아무 데나 펼쳐서 아는 단어 있나 찾아봤음. 그게 재밌었음.
조금이라도 아는 부분이 나오면 자랑스러웠음. '노르웨이 성인들이 읽는 건데 나도 이해한다'는 기분임.
영어는 장기전임. 100% 이해하려는 완벽주의는 절대 오래 못 감.
6. Listen to audio books (오디오북 듣기)
종이책과 더불어 오디오북도 들었음. 어떻게 발음되는지 모르니까, 오디오를 들으면서 따라가며 읽었음.
한 챕터를 먼저 듣고(리스닝 훈련) → 그다음 다시 오디오 들으면서 책을 읽었음.
같은 영상을 왕복 3~4번 반복해서 보는 것만으로도 이해도가 상당히 올라가는 경우가 많음.
7. Use series and movies (드라마·영화 활용)
처음엔 자막 없이 보고(뭘 알아듣나 확인) → 노르웨이어 자막 켜고 → 영어 자막으로 → 다시 노르웨이어 자막으로.
하나의 에피소드 통째가 아니라 씬 별로(2~5분 단위) 봄.
지금도 이렇게 많이 배우고 있음. 외국어 학습엔 끝이 없다는 뜻임.
8. Write your stories with your vocabulary lists (내 어휘로 이야기 쓰기)
먼저 모국어로 스토리를 씀 → 아는 원어민한테 바꿔달라고 함 → 소리 내서 여러 번 읽어봄. 외울 때까지.
책, 영화 같은 외부 자료를 받아먹는 INPUT이 아니라, 자신의 이야기를 스스로 외국어로 바꿔보는 노력임.
9. Learn sentences by heart (문장 통째로 외우기)
여러 번 소리 내서 읽어봄.
중간에 버벅임 없이 쭉쭉 말할 수 있을 때까지.
그러면 뇌가 생각할 필요 없이 발음, 어휘, 문법이 바로 나옴.
10. Speak to yourself (혼잣말하기)
거의 초창기 때부터 했음.
나의 하루, 본 영화, 읽은 책, 찍은 사진을 묘사하는 식임.
내 이야기를 스스로 생각해서 말한다는 점에서 4번, 8번과 같은 선상의 OUTPUT 훈련임.
11. Don't give up (포기하지 않기)
외국어는 계속 노력하는 한 분명 실력이 늘게 됨.
당장 눈에 띄는 결과가 보이지 않는 건 너무나 정상적인 일임.
오히려 조급한 태도가 스스로 의지를 깎아먹는 경우가 많으니 주의할 것.
정리하면 노출량을 최대로 늘리고, INPUT에서 끝내지 말고 일기·혼잣말·글쓰기 같은 OUTPUT으로 이어가고, 조급해하지 않는 것. 이 세 축이 11가지 방법을 관통하는 핵심임.
【 5분 만에 전 세계 부모님들 구원하고 달러 연금 타먹는 수면 동화 채널 】
의심하지 말고 일단 실천해라
1. 유튜브에 영어권 타겟으로 '키즈 수면 동화(Bedtime Stories)' 채널을 개설한다
2. 비싼 장난감 사서 억지 텐션으로 놀아주며 얼굴 팔리는 짓은 접는다
3. 클로드한테 "잠 안 자는 5살 아이가 5분 만에 기절하는 잔잔한 영어 동화 대본 10분짜리로 짜줘" 시킨다
4. 미드저니로 '지브리 스타일의 따뜻하고 포근한 밤하늘 수채화' 배경 이미지를 10장 뽑는다
5. 캡컷에서 이미지가 아주 천천히 줌인되게 세팅하고, 잔잔한 오르골 소리와 일레븐랩스의 나긋나긋한 여성 목소리를 깐다
6. 전 세계 육아에 지친 부모님들이 애들 재우려고 이 영상을 매일 밤 수면제처럼 틀어놓는다
7. 육아 콘텐츠 특성상 반복 시청률이 미쳤고,
애가 잠들 때까지 켜두기 때문에 시청 시간이 100%를 무조건 뚫는다
8. 조회수 떡상하는 글로벌 타겟 달러 단가 낭낭하게 받으면서 진짜 연금 수익을 복사해라
이게 진짜 되냐고요?
여러분이 의심할 동안
누군가는 벌써 전 세계 아기들 재워주면서 유아용품 협찬까지 싹쓸이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