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자 다섯이 이미 뭉쳤고 여자가 오길 기다림
- 블라인드 테스트 명목으로 술이 뭔지 알려주지 않고 몰래 먹일 예정
- 돈이 없어 경제적으로 취약한 여자가 왔으면함
- 이미 구성된 남자무리는 무조건 괜찮다고 둘러댐
- 여자들은 검증을 이유로 개인정보를 남자무리에게 넘겨줘야함
부산 서면 돌려차기 사건 알지? 그 피해자, 부실 수사 책임 물어서 국가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소송 했어. 국정감사장에도 참고인으로 나갔고.
거기서 한 말이 진짜 뼈 때려. “재판과 아무 관련도 없는 반성과 임금과 가난한 불우환경이 그 재판의 양형기준이 되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가해자 딱한 사정은 형량 깎아주는 이유가 되는데, 정작 피해자 인생은 아무도 안 물어봐준 거지.
1년 동안 어떤 지원센터도 연결 안 됐고, 범죄피해자 구조금도 본인이 직접 찾아다니면서 신청해야 했대. “국가가 가해자 벌하는 데만 집중하고, 나한테는 2차 가해하는 거라고 느꼈다”고 말했어.
가해자 인권은 국선변호인부터 감형 사유까지 시스템이 알아서 챙겨주는데, 피해자는 지원 하나도 스스로 찾아다녀야 하는 나라. 이게 진짜 공정한 형사사법 시스템이야?
어제 인천공항행 공항버스 기사님이 고속도로 위에서 갑자기 실신하셨다고ㅠ 탑승객 대부분이 중국인이었는데, 여성들이 주도해 사고에 대처함. 실신을 바로 확인해 알리고/핸들 잡고 차 세우고/샤오홍슈에서 긴급번호 검색해 영어로 신고/기사님 심폐소생술 실시/같은 회사 버스를 세워 도움요청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