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 특혜 임용 의혹' 유승민 딸, 입건 없이 수사만 10개월째 장기화
조사를 너무 쉬엄쉬엄하는거 아닌가?
경찰들....당사자를 왜 아직도 소환도없이??
딸이 당사자 주범인데 입건도 안했다고라?
인천경찰청장부터 직위해제해라
저렇게 지지부진하니...10개월째 턴다고 개지랄하지.....
공무원들 퇴근했다가 다시 사무실 돌아가서 카드 찍고 야근 한걸로 야근 수당 몇 푼 더 챙기는 거는 모든 언론이 다 들고 일어나 거의 개쓰레기를 만들어 버리는데, 대법관이 1년에 1억 정도를 슈킹하는 건 조용히 봐주는 거 보면 법조계와 언론계는 잠재적 범죄를 서로 덮어 주면서 오래 오래 공생해 가기로 서로 약속한듯..
개혁이 별거냐, 이런 더러운 폐해를 없애는게 개혁이지..
저는 발달장애인 가족이자 주간활동서비스센터 운영자입니다. 작년 하반기부터 올해 3월까지 월급도 못 받고 현장을 지켰습니다.
장애인 돌봄은 ‘월급잔치’가 아닙니다. 주진우 의원은 발달장애인 가족과 돌봄 현장에 사과하십시오.
#발달장애인#주진우의원사과촉구#돌봄은월급잔치가아닙니다
[대법원은 국민의 방패입니까, 극우세력의 방패입니까]
다시 대법원 앞에 섰습니다.
지난겨울 혹한에도, 한여름 폭염에도, 폭우 속에서도 이 자리를 지켰습니다. 대한민국 사법부가 무너지는 것을 두고 볼 수 없기 때문입니다.
조희대 대법원장에게 묻겠습니다. 지금 이 대법원은 누구를 위한 대법원입니까. 대법관 한 자리가 반년 넘게 비어 있고, 내일이면 두 자리가 공석이 됩니다. 재판을 기다리는 국민에게 하루하루가 인생이고 생존입니다. 그 공백을 방치한 채, 대법원장은 통상적 관례를 깨고 서면으로 일방 제청했습니다. 제청권은 국민의 사법권을 위해 책임 있게 행사하라고 주어진 권한입니다. 정치적 무기로 휘두르라고 준 것이 아닙니다.
12·3 비상계엄 그날 밤, 대법원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습니까. 대선 직전 이재명 후보 사건을 관례도 없이 유죄 취지로 파기환송한 그 과정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습니까. 국민은 아직 아무런 설명도 듣지 못했습니다.
국회의 출석 요구를 거부하고, 국민의 질문에 침묵하는 대법원장이 국민에게 법과 원칙을 말할 자격이 있습니까. 국민의 신뢰를 잃은 조희대 대법원장은 물러나야 합니다. 끝까지 거부한다면 국회가 탄핵으로 책임을 묻겠습니다.
저 김병주, 멈추지 않겠습니다. 대법원이 다시 국민의 사법부가 되는 그날까지 이 자리를 지키겠습니다.
조희대 대법원장은 국민 앞에 서십시오. 사퇴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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