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love being degraded. But not in the «You’re a useless piece of trash» kind of way more like, «Aww, can’t the little puppy think? How silly. Come on, try again, and maybe I’ll give you a treat»
난 돔이 나한테 화풀이(=스팽플)하는거 괜찮을것같은데
왜냐하면 내 불안한 감정이나 우울감을 제어하는것도 돔이고 그 대가를 감당하는것도 돔이니까 나도 해줄수있지 물론 세이프워드를 넘길만한 화풀이면 싫지만 나로인해 기분이 좋아지고 내가 주인님의 안식처인것도 맘에드니까...........아닌가?
그렇다고 내가 따를만한 만만한 명령만 내리는것도 재미없고 명령에 안따랐을때 바락바락 발작하면서 가만히 듣고있는 펫보다 흥분한 주인은 더 노잼임 그러니까 네..그 줄타기에서 잘 살아남는 방법은 펫의 성격과 생각을 다 들여다 볼수 있을만한 친분이 필요합니다 주인에 정답은없는데 오답은 있음
브랫이 좀 섞인 펫이라면 특히 >명령을 따를까~ 말까 안따르면 어떻게되고 이사람이 화나면 어떻게되지? 궁금한데? 이대로 고분고분한 펫으로만 남는건 싫은< 이런 사람간보는 줄타기가 좀 잇다고생각함..근데 한번 안따르고 그게 반복이되는순간 이사람에겐 내 주인이 될 자격과 권위가 없다고 판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