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onfree@newsgongjang 김민석후보가 처음 가지고 나온 것이 반명, 분열주의, 신천지 3자 비밀연합 이라고 했는데 이후에 뚜렷한 근거를 대지 못하고 있음.
그리고 임기초반처럼 뭔가 잘 될거 같은데 검찰개혁도 국민들 기대에 비해 많이 늦게 진행되고 무엇보다 중요자리에 모두 대통령 맞춤인사를 꽂아 넣으려고 함.
[정청래 당대표 후보 지지성명서]
당원 민주주의는 책임정치의 출발점이자 정당 민주주의의 가장 기본적인 원칙이다.
정청래 후보는 당원의 참여와 책임정치를 일관되게 실천해 온 지도자로, 북미 민주포럼은 당원의 뜻을 끝까지 책임질 적임자로서 정청래 후보를 지지한다!
https://t.co/K84pryPIz7
SK하이닉스 2Q26 세전이익 코스피 최초 100조원 돌파 예상
(메리츠 증권)
- 코스피 역대 분기 세전이익은 금번 메모리 업사이클로인한 1Q26 (삼성전자, SK하이닉스, SK스퀘어, SK)에 역대 1, 2, 4, 5위를 기록
‐ SK하이닉스는 이번분기 102조원의 세전이익을 기록하며 역대 1위 등극 예상
- [특이점] 역대 3위: 한국전력 12.5조원 (3Q15), 6위: (주)대우 7.9조원 (3Q00)
- 지난 수년간 기업가치극대화를 노린 SK하이닉스의 다양한 지분투자 (협력확대)가 가시화되며, 40조원 이상의 영업외이익이 발생할 전망 (영업이익은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60.1조원 추정)
<전당대회 새로운 문화를 만들겠습니다>
사회대개혁 지도를 발표했습니다.
내란을 완전히 청산하고, 내란 이전의 세상과 다른 대한민국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렇게 해야 이재명정부가 현재도 그리고 역사적으로도 성공합니다.
전당대회에 출마하는 후보자들이 모두 이재명정부의 성공을 말하지만 구체적으로 무엇을, 언제, 어떻게 하겠다는 것인지 알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사회대개혁 지도를 만들어 발표했습니다. 28년 총선이 다가오면 개혁을 하기 어렵다고 할테니 골든타임 1년 동안 내란청산, 사회대개혁을 마무리해야 합니다. 구체적인 개혁과제와 개혁의 시기, 방법 등을 정리했습니다. 특히 정책대의원제도를 적극 활용해 당원들이 직접 당론결정에 참여하게 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참고로 개혁과제 중 1번부터 5번까지는 23대 총선 1년 전까지 마무리해야 하는 과제이고 6번부터 9번까지는 비정쟁적 과제로 총선에서도 함께 토론하면서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제가 먼저 개혁의 깃발을 들어 올렸으니 당대표후보자들께서는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는지 공개해주시기를 정식으로 요청합니다.
각 후보들이 각자의 개혁지도를 발표해 토론하고 국민과 당원의 의견을 수렴해가는 과정을 거치면 이번 전당대회는 사람중심이 아니라 과제중심으로 바뀔 것입니다. 우리가 서로를 공격할 필요도 없습니다. 계파가 아니라 과제가 중심이 되는 전당대회로 만들어야 합니다. 새로운 전당대회 문화를 만들어가겠습니다.
개혁완성은 구호가 아니라 전략과 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