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rd Finesse wasn’t playing on this one.
Took Maynard Ferguson’s “Mother” (1972) & chopped that horn into a threat.
Big L went CRAZY on it - All Black is still one of the coldest on Lifestylez 🔥
Charlie Hunter playing D'Angelo's "The Root," wielding a
a custom 8-string bass/guitar combo – the upper 3 strings are bass and the bottom 5 guitar – allowing Hunter to play both parts simultaneously.
He co-wrote it with D’Angelo after jamming together to Jimi Hendrix songs during the “Voodoo” sessions at Electric Lady Studios.
김창환·최성수 (2026) "청년 남성 극우 성향의 구조와 분포", 『한국사회학』. 작년 시사IN 기고를 정식 논문으로 발전.
<시사IN>보다 훨씬 더 심도깊게 분석했는데, 결론은 바뀌지 않음. 청년 남성의 1/4이 극우 성향. 청년 여성은 4.2%에 불과. 1/ https://t.co/7q3hm5MwaP
음악은 안 들으면서 장비 타령만 하는 아저씨들도 꼴사납지만, 음악 좋아한다면서 에어팟으로만 음악 듣는 리스너 역시 안타깝다. 거기서는 제대로 들리지 않는 소리를 만들기 위해 아티스트가 얼마나 많은 시간과 노력을 기울이는 지, 그걸 듣게 되면 음악 경험이 얼마나 달라지는지 알고 있으니까.
Rt) 오히려 반대. 대중성의 극치를 추구하는 K-POP은 당연하게도 에어팟을 타겟으로 사운드 체크하는 과정을 대부분 거친다. 이 과정에서 에어팟/이어팟의 ‘무뎌진’ 사운드(사실 이는 공간음향 때문에 의도된 면도 있다)를 고려해 일부러 좀 자극적으로 믹싱/마스터링하는 경향이 있다.
성별임금 격차가 존재하는걸 인정하고 이를 개선하는게 문명 국가의 표준적 접근법인데 한국 인셀들은 이런 격차를 한국 여성들이 무능력하고 이기적이고 게으르다는 방식으로 정당화하려고 지난 수년간 그렇게 노력함. 백인이 흑인에게 일본인이 조선인에게 쓰던 논리와 똑같은 구조라는 걸 모름.
이때다 싶어 장애혐오 하는 사람들이 판을 친다. 한 인물의 과오를 두고 갑자기 가만히 있던, 교류도 없었으며 같은 삶을 살지도 않는 사람들에게 가서 장애인이라는 이유로 이런 저런 말을 얹는다. 너는 이래서 괜찮고 쟤는 저래서 안되고 쟤 때문에 장애인이 싫어졌단다. 그냥 구실이 필요했겠지.
옛날에 그썰 개웃겻음
고전학 교수가 그리스에 학회 갓는데 어떤 사유로 하루 더 숙박해야 하는 상황이 생김
문제 : 이 교수는 현대 그리스어를 못함
해결책 : 에우리피데스 메데이아에서 메데이아가 이아손에게 하루 더 있게 해달라는 고전 희랍어 구절을 인용함
근데 리셉션에서 알아들엇다는
대체 누가 공익 못잡어먹어서 난리라는 건지. 오히려 그 반대지. 장애인 이동권의 핵심인 안전 문제를 지적하니까 이번 문제랑 상관없는 장애를 얻게 된 사고나 결혼식 축사까지 거론하며 수천명이 조롱하고 악플을 달고 있는데. 그 동영상이 이런 수위와 강도의 조롱을 받을만큼 잘못이라고 생각하나?
장애인 이동권에 대한 한국인들의 시혜적 관점은 수십년간 변한게 없고. 장애인들 교통 방해하지 말고 집에 있지 뭐러 기어나와서 일반 시민들 불편하게 하냐는 분노와 시혜적 관점이 쌍둥이라는 걸 모름. 장애인은 불쌍하니 도와줄순 있지만 장애인이 이동권을 권리로 요구하면 진상 취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