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살도 안된 미성년자 성폭행범한테 초범운운하는 미친판사새끼들 다 광화문 네거리에 걸어놓고 조리돌림 해야함
그리고 시⃫발⃫ 저런 어린 미성년자 사건에 합?의?를? 양?형?에?반영?한다는게 무슨 m͓̽i͓̽c͓̽h͓̽i͓̽n͓̽ 헛소리인지
뜯어 고쳐야 함
다른 사건도 아니고 소아성범죄자 사건에 뭔 합의
[공유글] 고양이 입양 고민한다면 연락을 부탁드려요
늦은 밤, 여러 사람의 간절한 마음이 모여 차도변 수풀에서 극적으로 구해낸 아기 고양이 세 자매입니다. 많은 분이 하나씩 보탠 작은 마음들이 좋은 인연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 아이들 정보
나이/성별: 암컷 고양이 (6주 추정)
"선생님을 좀 조jㅣ고 싶다고 해야 하나?"
7월 11일자 SBS '그알' 교권 실태 요약인데 진짜 역대급 매운맛이다... 학부모들이 교사 한 명 타겟 잡아서 파멸시키는 게 일종의 '합법적 스포츠'가 된 대한민국 학교 근황 썰.
정.액 테러부터 국회의원 보좌관 동원까지 진짜 악마가 따로 없음.👇
“도시노.”, “무섭노.”가 경남 일상방언이 되었다는 사실을 부정하는 게 아님. 모든 말의 어미를 “노.”로 통일하게 된 경상도 방언 변화의 배경에 일베의 호남혐오와 이기야노체가 영향을 미친 맥락을 알아야 한다는 말을 하는 건데 이 자체를 공격으로 받아들이니 말이 안 통함.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7월호에는 제주 4.3 사건의 가해자인 한국 개신교에 대한 기사가 실려있었는데요, 모임을 준비하며 이 학살을 주도한 교회들에 직접 전화하여 (놀랍게도 아직 없어지지 않고 있다)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학살 사건의 가해자 함병선이 세운 봉개교회, 서북청년단의 인적 기반인 영락교회에 전화를 하여 4.3사건에 대한 현재 교회의 입장은 어떠한지, 역사적 사건에 대한 책임을 지거나 반성하거나 교육하려는 시도는 있었는지 모임장이 밤이 직접 물어보고 그 대답을 공유하였습니다.
열정적 모임장이지요…?
얘들아 이번주 그것이 알고싶다 총체적 난국이네
애를 왜 그렇게들 키우는거야?
같은 반 학급 친구 위에 올라타서 신음소리 내는
초등남아 피해사실을 같은 반 친구들한테 적게했더니
그 장면이 무엇인지 이해하는 여자아이들이 더 음란하고 문란하다고 했대ㅋㅋㅋ
그리고 4학년이 6학년이 될때까지 고소랑 행정조치 시정을 지속하고 있는데 그냥 교사를 조지고싶대
ㅋㅋㅋㅋ우리 학교 오늘 2학기 회장 선거했는데 선거 공약으로 다 같이 스타벅스 가기 내놓은 학생 나옴ㅋㅋㅋ 그거 지적했더니 ‘사과’하고 ‘교육’도 받기로 한 좋은 기업인데 뭐가 문제냐고 교무실까지 우르르 따지러 왔다고 함ㅋㅋㅋ 이미 놀이문화가 되어 버렸는데 이런데도 선처한다고?
근데 정말 대단한다. 일베 면책과 아이돌의 명운을 위해 사투리를 개변함. ㅋㅋㅋ 학자들까지 최대한 모두 말을 아끼며. "통상적인 용법은 아니지만... 요새 젊은 층들이 하는 방식이지만..." 그 모든 뒷말을 숨기고 "사투리 맞다"라는 결론만 던져줌. 나가 죽으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