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때쯤? 신행을 갔는데ㅋㅋ거기가 약간 라이브카페같은 음식점이었음. 거기에 희안하게 멕시코인들반 한국인들 반있었는 데 계속 꼬레~~~!꼬레~~!!해서 이국에서 한국노래 겁나 들으면서 같이 건배하고 엄청 재밌었음ㅋㅋㅋ
난 이유를 몰랐는데 남편이 저사람들한테 술사달라하면 사줄거라며ㅋㅋ
부연 설명하자면 당시에도 같은 조였고 독일은 축구 강대국이라 조 편성 개망했다는 소리 들었음. 여하튼 멕시코가 1차전, 2차전 다 이겼는데 스웨덴전에서 3대 0으로 지는 바람에 16강 진출이 정말 희미해짐. 얘네가 16강 나갈 수 있는 방법은 최약국 소리 듣던 한국이 독일한테 이겨야 함.
부연 설명하자면 당시에도 같은 조였고 독일은 축구 강대국이라 조 편성 개망했다는 소리 들었음. 여하튼 멕시코가 1차전, 2차전 다 이겼는데 스웨덴전에서 3대 0으로 지는 바람에 16강 진출이 정말 희미해짐. 얘네가 16강 나갈 수 있는 방법은 최약국 소리 듣던 한국이 독일한테 이겨야 함.
서울시장 선거
지금 잠실에 모여서 부정선거 외치는
부정선거충들아~~~~~
민주당이 선관위 철저히 조사하고 특검하고 조희대까지 책임 묻겠다고
빨리 원내 구성 하자고 하니까
국민의힘이 거부했다
국민의힘은 오세훈 당선되었으니 더이상 부정선거충들 소요 일으키지 않게 관리 하잖다 ㅋㅋㅋ
이 말이 맞다. 빨간색으로 칠해진 지도만이 전부가 아니다. 경남, 경북 모두 꾸준히 민주당을 찍는 사람이 늘었다. 20퍼센트에서 30퍼센트로, 40퍼센트로, 소수점 차이 접전으로.
남들이야 '바뀌지 않는다'고 하지만, 우리는 꾸준히 변해왔다. 너무나도 위로가 되는 어른의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