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이 직접 세운 교회 첫열매들 근황 역대급으로 커진 상황
처음엔 그냥 지인들끼리 성경 공부하는 모임이라더니
이름 첫열매들로 걸고 서울 송파에 본당 세움
국내 주요 도시는 물론이고 미국 LA까지 예배 확장했다 함
예전 방송 나와서 교파 질문받았을 때
본인은 어떤 조직이나 기존 교회와도 연결 안 돼 있다며
소속된 종파가 없다고 직접 밝혔음
근데 문제는 이 모임 규모가 생각보다 너무 커져 버림
정식 신학 교육도 안 받은 연예인이 직접 단상 서서 설교하는데
소속 교단이 없으니 신학적 검증 장치 자체가 아예 없음
심지어 예배 가려면 회원 가입까지 거쳐야 되는 구조라
폐쇄적이라는 논란이 계속 나오는 중임
박진영 측은 예전부터 불거진 특정 종파와는 완전 무관하다
선긋고 있고
소속사 JYP도 회사 일과 철저히 분리된 개인 종교 활동이라는 입장임
대형 기획사 수장에 본업 레전드 소리 듣는 인물이
교단도 없는 독자 모임 이끌면서 교계 논란 중심에 선 것
자체가
대중들한테는 꽤 충격으로 다가오는 분위기임
이재명이 계속해서 "파병이 아니다"라고 말장난 하는 것을 국익을 위해서라며 합리화 하기엔 트럼프는 한국 파병이라며 언플을 할테고 이란도 파병이라 받아들일 텐데 한국 혼자 국내용 정치 언플용 외 무슨 국익에 도움된단건지 모르겠음. 그리고 바로 이 점이 보수정권의 말장난과 맥이 닿아있음(3)
사실 이런거(https://t.co/3f7lGVWK9s)나 대통령 발언을 청와대 참모진이 나와 진의를 해독해 전달하는 등 우스꽝스러운 일들과 '파병 아닌 기여'라는 식의 말장난, 권위주의 기반한 억압적 태도 보이는 대통령 등은 보수정권 특징들이었는데 이게 지금 민주당 정부에서 관찰되고 있단게 개탄할 지점
삼성에서 월세 지원금 빼먹다 걸린 애들 칼같이 자르는 진짜 이유
회사 복지로 주는 월세 지원금 가지고
중개업자랑 짜고 월세깡 치다가
무더기로 징계 먹고 짤리게 생겼음
걸린 애들은 부동산이 먼저 꼬셨다면서
자기들도 피해자라고 질질 짜고 있는데
회사 입장에서 절대 봐줄 수 없는 이유가 있음
고작 몇백 푼돈에 눈 돌아가서 회사 등쳐먹는 애들인데
나중에 짬 차서 과장 달면 설계도 팔아먹고
부장 달면 핵심 공정 중국에 통째로 넘기면서
브로커가 먼저 꼬셨다고 징징댈 게 뻔함
보안에 목숨 거는 회사에서
이런 도덕성 밥 말아먹은 애들은
나중에 소도둑 되기 전에
바늘도둑일 때 싹 다 잘라내는 게 맞음
이건 회사 대처가 백번 맞다고 봄
삼성전자 국민감사 페스티벌 진짜 쓰레기네. 신청 한 달 만에 서류 보완 하라면서 뭐를 어떻게 보완해야 하는지 안 알려줌. 고객센터 전화도 안 받고, 3일 후 전화 한다더니 전화도 안 오고. 온라인 문의 창구도 없음. 누가 서비스는 삼성이라 그랬나. 많이 팔았으면 인력도 보충해야지 뭐 하자는 짓인지.
배재고 사태 이후, 너무나도 많은 사람들이 마치 당연하다는 듯이 광주에 '좋은 피해자'가 될 것을 강요한다. 더 성숙하게 대처하고, 더 이해하고, 더 포용하고, 그래서 가해자 입장에서 더 편한 피해자가 되라고. 대체 왜 그래야 하나. 그날 그라운드에 있었던 건 같은 나이의 미성년자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