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라 옹호한 판사, 과거 박근혜 비판 전단은 유죄 처벌 https://t.co/B7F1jFhmwc 김태규 부산지법 부장판사가 표현의 자유를 침해한다는 취지로 대북전단 살포를 금지하는 정책을 비판했지만 김 부장판사는 과거 박근혜 전 대통령을 비판하는 전단 제작자와 처벌자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내렸다
조선처녀들을 잡아가 성노예 삼고 날마다 집단강간하고 폭행하고 몸에 문신 새기고 심지어 칼로 배를 가르던 일본군보다, 그 처녀들이 할머니 되었을 때 30년간 보살피고 위안부 문제를 세계에 알린 윤미향이 더 나쁜 사람이구나..네놈들 정체가 뭔지 알겠다.×새끼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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