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깨서.
잠이 안오니 쓸데없는 이야기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회사 선배 중 한분이
윤석열 대통령과 초등학교를 같이 다니고 친구라고 했다.
그분도 거침없다. 집안도 좋아서 친형님이 유펜 MBA까지 VISA코리아 사장까지 했을만큼.
그 형님이 그랬다.
친구가 검찰에 높은 자리 있는데, 회사에 청탁해볼까? 나는 하지말라고 했다.
결국 임원한번 못해보고 정년퇴직했다.
실력은 정말 대단하신 분이였고,
회사로보면 수조원에 달할만큼 공도 큰데, 밀렸다.
그떄는 그분이 당시 검찰총장 윤석열을 이야기하는지 몰랐다.
1년에 한 두어번은 친구들끼리 모여서 술자리도 한다고 했으며,
그 선배는 당시 검찰총장인 그에게 보수이면서 왜 문재인 밑에 들어가서 일하고 있냐고 뭐라했다고 했다고 했다.
김건희 여사 이야기도 있었는데, 좋게 평하지는 않았던 기억이 난다.
계엄을 이야기하면서 그 따이로 계엄하는 미친놈이 어딨냐고 평가를 했다.
그 뒤로 그 형님하고 연락을 안한지 3년은 된거 같다.
지난 2년간 복귀를 해보면
나도 이만큼 무너져 있는지 몰랐다.
중국이 한국을 삼키기 위해서 앨리트를 포섭해서 모든 부분을 다 먹어 삼켰는 줄 정말 하루하루 빨간약을 들이킬 때 마다.
어떻게 세상이 이럴수가.
그리고, 나는 윤통의 그 연성계엄이 국민을, 청년을 일깨우는데 정말 큰 역할을 했고,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허나, 국민을 사지로 내몬 대목에서는 전략적 실패로 본다.
다만, 미리 트럼프쪽과 이야기 해놓고, 구출해준다는 그것이 한 2년은 걸리 것 같으니 좀 참고 기다려라 한국보다 더 급한데가 많다.
그렇게 확답을 받았다면...
그럼, 당연히 용서하고, 죄송하다고 100번은 복창해야지.
몇 명은 그게 진실인지 허구 망상인지.
48시간좌는 누굽니까?
갑자기 궁금하네요.
암튼,
성경책보면서 기도만 하지마시고,
목소리를 내셔야합니다.
우리 대통령은 여전히 윤석열이고,
김건희 여사의 남편이기도 하지만,
임기가 끝나고 대통령 자리에서 내려올때까지는
국민의 아버지입니다.
아이유가 악마새끼인 이유
그녀는 카메라 앞에서는 가녀린 소녀 이미지를 최대한 가져가려고 한다.
안타까운 것은 대부분의 대중은 그걸 곧이 곧대로 믿는다.
하지만 그녀는 아동 인신매매의 카르텔에 핵심 역할을 하는 악녀 중의 악녀이다.
겉과 속이 다른 자들을 사람들은 어찌도 이렇게 판단하지 못한단 말인가!
홍명보 감독 선임 당시 축협 국감하고 야랄했던것도 혹시 진실은 저너머에 따로 있지 않을까?
좌파카르텔이 축협 장악하려고 시도한 거 같은데..
엑친님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본인은 박문성 배성재 나오면 무조건 채널 돌림.
일단은 홍명보 감독은 응원해줘야 한다고 생각함
천안함 조문 및 연평해전 지원, 감사 메시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