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el4EU Zelensky broke his promise to South Korea by publicly revealing this.
As a result, families of the repatriated North Korean POWs will be dragged into political prison camps, brutally tortured, and die miserably.
Below is the South Korean President’s reply.
https://t.co/FB9zhUv2EN
<국정은 국가와 국민을 위해 하는 것이지, 정권과 집권자의 이익이나 인기를 위해 해서는 안됩니다.
북한포로 국내송환 문제는 외교, 안보, 한반도 정세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 매우 예민한 의제입니다.
남북관계가 어떻게 되든 누군가 죽어나가든 국익이 손상되든 게의치 않고,
성과를 생색내느라 포로 송환사실을 징치고 춤추며 온세상에 광고했을 그들 입장에서는 우리 정부의 비공개노력이 이해가 안될 뿐 아니라 심지어 뭔가 문제될 게 있나 싶을 것입니다.
누군가의 생명, 국가안보 등 국익을 생각하면 이처럼 잔인하고 무책임할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국정지지율 만회에 명백히 도움될 북한포로 국내송환 사실을 공개하자는 내부주장이 왜 없었겠습니까?
그러나 공개로 생길 여러 문제를 생각할 때 비공개하는 것이 모든 면에서 타당했고 그렇게 합의했습니다.
소소한 자신의 이익을 위해 누군가의 생명과 국익 안보를 해치는 사람을 살인자나 매국노라 부릅니다. 타당하고 정당한 비공개 조치를 비난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비공개 합의를 어기고 공개한 우크라이나측에 무슨 사정이 있는지는 모르나 많이 아쉽습니다.
무수한 사람들이 죽거나 다치고 모든 것이 파괴되는 반인륜적 전쟁들이 조기에 종식되기를 간절하게 기원합니다.>
野 “젤렌스키가 北 포로 입국 발표… 李 왜 숨겼나, 실상 밝혀야” https://t.co/6aLYlIUeeS
@letstevegolf@ZelenskyyUa Zelensky broke his promise to South Korea by publicly revealing this.
As a result, families of the repatriated North Korean POWs will be dragged into political prison camps, brutally tortured, and die miserably.
Below is the South Korean President’s reply.
https://t.co/FB9zhUv2EN
<국정은 국가와 국민을 위해 하는 것이지, 정권과 집권자의 이익이나 인기를 위해 해서는 안됩니다.
북한포로 국내송환 문제는 외교, 안보, 한반도 정세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 매우 예민한 의제입니다.
남북관계가 어떻게 되든 누군가 죽어나가든 국익이 손상되든 게의치 않고,
성과를 생색내느라 포로 송환사실을 징치고 춤추며 온세상에 광고했을 그들 입장에서는 우리 정부의 비공개노력이 이해가 안될 뿐 아니라 심지어 뭔가 문제될 게 있나 싶을 것입니다.
누군가의 생명, 국가안보 등 국익을 생각하면 이처럼 잔인하고 무책임할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국정지지율 만회에 명백히 도움될 북한포로 국내송환 사실을 공개하자는 내부주장이 왜 없었겠습니까?
그러나 공개로 생길 여러 문제를 생각할 때 비공개하는 것이 모든 면에서 타당했고 그렇게 합의했습니다.
소소한 자신의 이익을 위해 누군가의 생명과 국익 안보를 해치는 사람을 살인자나 매국노라 부릅니다. 타당하고 정당한 비공개 조치를 비난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비공개 합의를 어기고 공개한 우크라이나측에 무슨 사정이 있는지는 모르나 많이 아쉽습니다.
무수한 사람들이 죽거나 다치고 모든 것이 파괴되는 반인륜적 전쟁들이 조기에 종식되기를 간절하게 기원합니다.>
野 “젤렌스키가 北 포로 입국 발표… 李 왜 숨겼나, 실상 밝혀야” https://t.co/6aLYlIUeeS
@ZelenskyyUa Zelensky broke his promise to South Korea by publicly revealing this.
As a result, families of the repatriated North Korean POWs will be dragged into political prison camps, brutally tortured, and die miserably.
Below is the South Korean President’s reply.
https://t.co/FB9zhUv2EN
<국정은 국가와 국민을 위해 하는 것이지, 정권과 집권자의 이익이나 인기를 위해 해서는 안됩니다.
북한포로 국내송환 문제는 외교, 안보, 한반도 정세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 매우 예민한 의제입니다.
남북관계가 어떻게 되든 누군가 죽어나가든 국익이 손상되든 게의치 않고,
성과를 생색내느라 포로 송환사실을 징치고 춤추며 온세상에 광고했을 그들 입장에서는 우리 정부의 비공개노력이 이해가 안될 뿐 아니라 심지어 뭔가 문제될 게 있나 싶을 것입니다.
누군가의 생명, 국가안보 등 국익을 생각하면 이처럼 잔인하고 무책임할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국정지지율 만회에 명백히 도움될 북한포로 국내송환 사실을 공개하자는 내부주장이 왜 없었겠습니까?
그러나 공개로 생길 여러 문제를 생각할 때 비공개하는 것이 모든 면에서 타당했고 그렇게 합의했습니다.
소소한 자신의 이익을 위해 누군가의 생명과 국익 안보를 해치는 사람을 살인자나 매국노라 부릅니다. 타당하고 정당한 비공개 조치를 비난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비공개 합의를 어기고 공개한 우크라이나측에 무슨 사정이 있는지는 모르나 많이 아쉽습니다.
무수한 사람들이 죽거나 다치고 모든 것이 파괴되는 반인륜적 전쟁들이 조기에 종식되기를 간절하게 기원합니다.>
野 “젤렌스키가 北 포로 입국 발표… 李 왜 숨겼나, 실상 밝혀야” https://t.co/6aLYlIUeeS
@Myeongsu_bean 연체율, 상환률 외에도 보유 자산군들을 총망라한 재무 건전성을 보는 거라, 오히려 투자를 전혀 안하고 100% 예적금 기반이면 연체 이력 없어도 올크레딧 100점은 어지간해선 잘 안나와요~ 나이스 신용평가원은 가능한데, 올크레딧은 투자 비중 (및 수익률 변동)을 더 반영하는걸로 알고있어요ㅎㅎ
싸고 좋은건 없다 feat $SKHY
항상 느끼는 거지만 우리나라 대기업 대표이사들은 글로벌 기업 CEO들과 비교하면 존재감부터 너무 떨어짐
정확히 말하면 역량이 부족한 사람만 뽑힌다기보다, 유능한 사람이 앉아도 대표답게 행동하기 어려운 구조에 가까움
마이크론 대표를 보면 실적 발표는 물론이고 언론 인터뷰에도 직접 나와 회사의 상황과 산업 전망을 계속 설명함
AI 시대에 왜 메모리가 전략자산이 됐는지, 공급 부족이 얼마나 이어질지, 설비투자를 왜 늘리는지, 장기계약이 회사의 이익 구조를 어떻게 바꿀지 전부 자기 입으로 설명함
회사에 논란이나 우려가 생기면 직접 나서서 시장을 설득하고, 회사의 비전과 방향성을 끊임없이 제시함
맞든 틀리든 자기 이름과 평판을 걸고 회사의 내러티브를 만드는 거임
미국 CEO들이 회사의 미래를 직접 설명하는 동안 한국 기업 대표이사들은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이고, 아직 확정된 사항은 없으며, 구체적인 계획이 마련되는 대로 시장과 소통하겠다는 말만 반복함
그리고 몇 달 뒤에도 여전히 검토 중임
한국형 순환경제 완성임
대표이사라면 최소한 회사에 논란이 생겼을 때 직접 나와 설명하고, 시장의 오해가 있다면 반박하고, 회사가 어디로 가는지 비전을 보여줄 필요가 있음
특히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처럼 업계 전체를 움직일 정도의 회사라면 그 책임은 더 큼
그런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대표이사가 누구냐고 물으면 바로 떠올리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일반 대중이 두 회사를 보며 떠올리는 사람은 결국 이재용과 최태원임
정작 이들은 해당 회사의 대표이사가 아닌데도 회사에 큰일이 생길 때마다 대표이사보다 두 사람의 이름부터 나옴
누가 실질적인 권력자인지 시장도 이미 알고 있다는 뜻임
법적으로는 대표이사인데 시장에서는 오너가 임명한 전문경영인처럼 보이고, 자기 소신대로 인터뷰했다가 그룹의 이해관계와 어긋나면 대표 인생부터 불투명해질 수 있음
그러니 침묵이 가장 합리적인 경영전략이 됨
미국 CEO는 말을 잘못하면 주가가 떨어져서 잘릴 수 있고, 한국 CEO는 말을 너무 솔직하게 하면 다른 이유로 잘릴 수 있음
회사 대표는 맞는데 회사를 대표해서 말할 권한은 애매한, 참 신기한 직업임
더 근본적인 문제는 지배주주와 일반주주가 반드시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것도 아니라는 점임
일반주주는 당연히 주가가 오르길 원함
그런데 지배주주에게 주가는 여러 변수 중 하나일 뿐임
경영권 유지, 계열사 지배구조, 지분 승계, 상속과 증여세까지 함께 계산해야 함
상장주식의 시장가격이 낮을수록 승계 과정의 세 부담이 줄어드는 구조적 유인이 존재한다는 건 이미 계속 지적돼온 문제임
아예 이를 막겠다며 주가 누르기 방지법이라는 말까지 나오는 이유가 있음
그러니까 이건 음모론이 아니라 인센티브 구조의 문제임
주가가 올라야만 보상받는 일반주주와, 주가가 다소 낮아도 지배권을 유지하고 배당을 받을 수 있는 지배주주의 이해관계가 완전히 같을 리가 없음
여기에 한국 재벌들이 자꾸 문어발식으로 사업을 확장하는 이유 중 하나가 자녀들에게 물려줄 먹거리를 만들어야 해서라는 얘기도 있음
얼핏 들으면 농담 같지만 이것도 마냥 우스갯소리로만 보기는 어려운게
세대를 거듭할수록 지배주주 일가는 늘어나고, 나눠줄 지분과 경영 자리는 부족해지니
아들은 플랫폼, 딸은 유통, 사위는 바이오, 조카는 신재생에너지 하나씩 맡겨야 하다 보면 그룹의 미래 먹거리도 자꾸 늘어날 수밖에 없다는거임
가족은 늘어나는데 물려줄 회사가 부족하면 어떻게 해야 하겠음?
답은 단순함 회사를 더 만들면 됨!! ㅋㅋㅋㅋ
기존 사업부를 떼어 자회사로 만들고, 외부 투자도 받고, 적당히 성장하면 상장시키고, 그 위에 또 자회사를 만들면 됨
중세에는 아들들에게 성을 나눠줬고, 한국에서는 계열사를 나눠주는 셈임
쪼개기 상장도 같은 맥락에서 볼 여지가 있음
하나의 회사 안에 있던 사업을 떼어내 별도 법인으로 만들고, 그 회사를 다시 상장하면 외부 주주 돈으로 자금을 조달하면서도 모회사는 지배력을 유지할 수 있음
모회사 주주는 원래 자기 회사 안에 있던 성장사업이 밖으로 빠져나가고, 그만큼 모회사 가치가 할인되는 걸 지켜볼 수밖에 없는 거임
나도 LG화학과 LG에너지솔루션 분할에 대차게 갈려봤지 ㅋㅋㅋ
회사가 성장해서 주주 모두가 함께 부자가 되는 게 아니라, 회사가 계속 증식해서 오너 일가 모두에게 한 자리씩 돌아가는 구조임
회사의 최종 의사결정권자가 누구인지 불분명하고, 대표이사는 책임만 질 뿐 충분한 권한이 없어 보이고, 지배주가는 반드시 주가 상승을 최우선 목표로 삼지도 않음
여기에 승계, 지배구조 개편, 계열사 확장, 물적분할, 중복상장까지 전부 얽혀 있음
기술은 글로벌인데 자본 배분은 재벌집 가족회의임
시장은 그 차이를 전부 할인율에 집어넣음
그렇기 때문에 코리아 디스카운트는 변수가 아니라 상수임
이게 국장임 ㅋㅋ
@Myeongsu_bean 그래서 경찰도 신고해도 도와줄 수 있는 게 없으니 신고하지 말라고 합니다. 층간소음 피해는 정말 당해본 사람들만 알아요. 별의별 나쁜 생각이 다 드는거 정말 공감해요. 층간 소음 빌런들 한 아파트에 모아서 즈그들끼리 서로 피해주고 고통받고 살았으면 좋겠어요ㅡㅡ
@Myeongsu_bean 위아래 집 샌드위치 층간소음으로 시달리고 있는 사람입니다. 윗집은 주말 밤마다 우퍼 틀어놓고 지인들과 디제잉 파티, 아랫집은 안마의자에 분리 불안 개가 있으며, 두집 다 개를 키워서 밤마다 1시간 이상씩 짖어대는데 개는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법적으로 층간소음 요건에 해당하지도 않는다네요
지금 이재명하고 총수들 미국가서
빅테크들과 역대급 딜을 만들고 있는데
식사자리에서 영어를 못한다는둥 ㅋ
손가락질이 예의가 없는다는둥
좆도 공기만도 못한 꼬투리나 쳐 잡고있는 인간들이 있음.
븅신같은 꼬투리 대응은 이제 귀찮고
중요한말이나 하나 더 해보겠음.
이재명이 만일 없었으면 미국 빅테크와 딜 절대 쉽지 않음.
단순 이재명이 개인자격으로 간게 아니라
대한민국 협상력을 얹으려고 가는거임.
하이닉스 vs 빅테크 보다
대한민국 정부 + 하이닉스 vs 빅테크가
비교도 안되는 협상력을 가지고 있고
단순 하이닉스가 줄수있는것 보다
종합적으로 많은 딜을 칠수있음.
지금 소버린 AI로 한국이야말로 빅테크들
중요 시장이 되었다는걸 잊으면 안됨.
그리고 이재용 정의선 최태원 이혜진 전부
대한민국 대통령이니까 한자리에 모이게 한거임.
외교란 이런것임.
그냥 지금 이재명의 행동은
외교 교과서에나 나올만큼 잘하는 행동이고
한국같이 무역이 80%인 나라는
외교가 전부임.
싸워도 우리나라 안에서 싸워야지, 외국 기업 계정에가서 이재명 대통령 욕설을 기재하는건 보기가 상당히 불편하다.
저런 행위가 우리나라에 과연 무슨 이득이 있을까.
싸우더라도, 우리나라 안에서 싸우면 좋겠다.
안타깝다 정말. 누군가는 저런걸 스크린샷 찍어서 신고하고 있겠지.
성과급이 한국 주식의 리스크로 불리기 시작했음. 블라인드에서 도는 얘기라 확인해봤는데 대체로 사실이었음
▍블라인드 원글
· "영업이익 10%를 성과급으로 가져가는 것 자체가 코리아 리스크"
· 잘 벌 때 떼가는데 못 벌어도 못 자르는 구조가 문제라는 주장
· 조회 4,200에 댓글 134개 달림
▍확인해보니
· 하이닉스는 영업이익 10%, 삼성 반도체는 10.5%를 성과급 재원으로 합의한 게 맞음
· 블룸버그가 이걸 한국 투자의 핵심 리스크로 짚었음
· 한국은행도 물가안정보고서에서 다룸. 고액 성과급 기업 비중이 오르면 다섯 달 뒤 소비자물가가 0.05%p 오른다고 추정
· 기본급 8천만원인 메모리 직원이 올해 6억 넘게 받을 수 있다는 계산도 나옴
▍이미 번지는 중
· 현대차 노조는 순이익 30%를 요구하며 부분파업 중임
· 카카오 네이버 LG유플러스 HD현대중공업 한화에어로까지 N% 요구가 퍼졌음
· 주주단체는 삼성과 하이닉스 경영진을 고발했고, 최태원 회장은 제도 재검토를 시사했음
· 하이닉스가 현금 대신 주식으로 주겠다고 하자 노조가 반발하는 중임
돈을 많이 버는 게 문제가 된 적은 없었음. 그 돈을 누가 먼저 가져가느냐가 지금 다투는 지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