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X는 엔트로픽에게 매달 31억 달러를 받는다. 양쪽 모두 90일 전 통보로 계약 종료 가능. 엔트로픽보다 높은 월세를 감당가능한 세입자가 없다면 집주인이 장기 계약을 하고 싶은 것은 당연한데 참 수상한 계약이다, 양쪽 모두 그만둘 수 있다니. 공교롭게도 둘 다 올해 IPO. 우연? 필연?
Austin Robotaxi vs. Uber. F1 race day exodus, COTA to downtown:
🚕 Cybercab - $76.07 - ~40 min wait ⏱️ 🚕 Model Y - $78.33 - 4 min wait ⏱️ 🚙 Uber Comfort - $126.98 - 12 min wait ⏱️ 🚙 Uber Premier - $127.99 - 7 min wait ⏱️
🔴 Every Uber tier on the screen runs $112.96 to $172.99. That Premier SUV is the highest Uber fare in my entire log. Good for Robotaxi, bad for Uber.
🟢 Model Y is $48 under Uber Comfort and still arrives at 7:52pm. Quicker and cheaper
Everyone leaving a Grand Prix at once, and Robotaxi was the cheapest ride out 🚕
Cern’s cost per mile assessment (Robotaxi: ~$4 per mile vs Uber: ~$6 per mile) shows what Robotaxi can do as supply increases in a Robotaxi geofence ✍️
사용자 입장에서 슈퍼차저 스톨보다 스테이션 수가 더 중요한데 최근 5년 증가 속도가 정체되어 있다. 자동차 판매대수가 비슷하다고 해도 판매 국가가 다양해져서 슈퍼차저의 초기 확장 속도가 이전보다 중요하다. 가까운 슈퍼차저는 전기차 구입의 심리적 장벽을 허물어 준다. 인력 충원 필요!
마인 부우인지 마머인지 1%도 안 되는 주식 모아서 마치 주주들을 대표하는 것처럼 행동하는데 역겹다. 합병을 반대하는 주주들이 바보라서 가만 있는 줄 아는가? 합병비율과 절차가 나온다면 그때 행동하는 것이 타당하기 때문이다. 한국인들 합병 반대 주식수만 모아도 그 정도는 넘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