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김용민 “지방선거만 생각하면 진짜 큰일 납니다”
대한민국에 내란이 일어난지312일 지나고 있지만 단1명도 형 확정으로 처벌되지 않고 있습니다.
협치하자고요?
국힘과 협치가 되나요?
협치는 사람하고 하는 겁니다.
절대 물러서지 말고 개혁을 추진해야 지방선거도 있고 미래도 있습니다!!
배우자 토론? 김문수 후보 배우자 설난영의 노조 혐오
"제가 노조하게 생겼습니까? 사람들이 생각하는 노조는 과격하고 세고 못생기고" "저는 반대되는 사람, 예쁘고 문학적이고 부드럽다" "(예전) 노조는 지금과 완전히 달랐어"
설난영 씨는 지난 5월 1일 국힘 포항 당협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설 씨도 김문수처럼 과거 노조 운동을 했는데, 이전과 지금의 민주노총은 다르다는 취지로 이야기하면서 노조 혐오를 보였습니다. 달라진 건 설난영 씨 본인 아닐까요. 예전이나 지금이나 일하는 사람의 권리를 위해 노조는 필요합니다.
재외국민 투표가 시작된 오늘,
전 세계에서 가장 먼저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주신 2006년생 김현서님을 소개합니다.
뉴질랜드 오클랜드에 거주하시는 현서님은 생애 첫 투표를 위해 밤을 꼬박 새우며 투표소가 열리기를 기다렸다고 합니다.
낯선 이국 땅에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간절히 꿈꾸며 달려온 그 마음이 얼마나 소중하고 자랑스러운지..
오클랜드에서 전해진 이 뜨거운 열정이 전 세계의 재외국민 여러분은 물론, 대한민국 모든 유권자들에게도 큰 희망과 감동으로 다가오리라 믿습니다.
이렇게 하나된 우리의 열망이 모여
대한민국은 반드시 더 나은 내일로 나아갈 것입니다.
사랑하는 재외국민 여러분,
여러분의 한 표가 바로 변화의 시작입니다.
대한민국의 새로운 역사를 함께 써 내려가 주시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