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린 연주자 다그마 터너가 바이올린을 연주하며 뇌종양 수술을 받는 모습. 수술을 집도한 아슈칸 교수가 터너의 연주능력 유지를 위해 제안한 수술 방식. 바이올린을 연주할 때 영향을 미치는 부위를 피해 종양을 잘라냈다고. 터너는 수술 사흘 뒤 퇴원해 건강을 되찾고 연주 능력도 잃지않았음.
[https://t.co/F0APide4OK] Hanna Levenson의 고전 '단기 역동적 심리치료(Time Limited Dynamic Psychotherapy, 1995)'를 소개합니다. 상담자라면 한번쯤 꼭 읽어보셔야 하는 책입니다. https://t.co/vpzeoQcsgW
<우울할 땐 뇌과학> 타래
우리의 뇌는 다른 사람들과 상호작용하고 서로 연결되어 있다고 느낄 때 가장 건강하다. 사회적 상호작용은 수많은 뇌회로와 신경전달물질계의 활동에 변화를 가져온다. 대화와 신체접촉이, 심지어 그저 사람들속에 있는 것이 스트레스, 통증, 불안, 우울증상들을 줄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