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오세훈은 경복궁도 재개발한답시고 부숴버리고도 남을 새끼가 아니던가. 볼셰비키들이나 하던 짓거리를 시장이 하고 앉아있으니 참.
애초에 재개발을 할 거면 좀 오래 갈 수 있는 건물을 만들든가, 무슨 겉만 그럴듯하고 속은 시간이 조금만 지나도 썩어들어가는 건물을 쳐 만들고 있냐 (급발��
자, 정리해보자.
이재명정부 들어서 5개월간 외환보유가 계속 늘었고 세계 9위가 되었다.
고환율이 되면 외환보유액이 줄어서 문제인데 이정부들어선 오히려 외환보유액이 늘었다.
반대로 고환율이면 수출대기업은 가격경쟁력때문에 날개를 단다.
그동안 많이 이야기했으니 귀찮으니까 원자재 상승같은 개소린하지마라. 그거이상으로 완성품 가격이 낮아져서 좋은거다ㅎ
당연히 수출기업들이 좋으니까 코스피 코스닥도 날라가는거고, 거기엔 한국이 ��란종식되고 상법개정해서 투자가능 정상국가로 바뀐 이유도 들어가있다.
그리고 고환율이면 서민들 내수는 안좋아야하는데, 윤석열때 마이너스를 기록한 GDP상승률이 반전되서 플러스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하기도했다.
고환율이지만 수출기업 좋고 외환보유액 오히려 늘었고 내수까지 좋아지는 지금
도대체 뭐가 문제라는거지??
아니 이정도면 진짜 현실감각 없을정도로 존나 잘하는거 아님??
워낙 지옥이어서 기억하기 싫은 윤석열때 상황 기억해볼까?
내란등등으로 위험국가 쳐만들어서 고환율 발작상태 일으켰고
외교를 하도 씹창내놔서 고환율이면 당연히 좋아야하는 수출대기업들 무역 좆망했다.
오죽하면 그어떤 정부에서도 한적없는 대기업들이 모여서 시국선언을 했을까?
환율이 발작일으키니까 외환보유액이 쏜살같이 떨어져서 제2의 IMF올까봐 피같은 국민연금 동원해서 막은���
1500원 가까히지?ㅋㅋㅋㅋㅋ
아마 국민연금 돈 아니었으면 진짜 IMF왔을껄?
내수는 말해뭐해. 사과값하나 못잡아서 추석때 서민들 사과상자하나 선물 못하게 만들고 물가상승률이 코로나 문재인때보다 더 가파르게 올랐음 ㅋ
누가보면 윤석열때 코로나 온줄 ㅋ
문재인때 돈을 많이 풀어서라고? 개변명 노노. 문재인은 오히려 주요국 대비 돈을 너무 안풀었음. 코로나같이 전세계 위기때는 더 적극적으로 돈을 풀었어야했는데.. 어쨋든 결과가 좋으니 그건 패쓰.
암튼, 외환보유액, 무역, 내수, 외교
전분야에 걸쳐 구석구석 나라를 씹창낸 윤석열과 비교 안댐?
나도 반년도 안되서 이렇게 빨리 턴어라운드 시킬지는 몰랐는데
이런걸 바로 실력이라 부르는거임.
긁우들 변명 쳐할시간에 이렇게 결과를 가져와.
11살 짜리가 한달에 용돈을 65만원이나 받고 그걸로 900만원 어치 아이돌 굿즈 포토카드 사댔다고..? 진짜 이런 집에서 사는 애들이 인터넷에 200만원 월급이 인생 망하고 어쩌고 그런 소리 하나보다 싶다 본인 집안이 엄청나게 유복한거고 일반 서민들은 ���각도 못할 소비리는걸 알고 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