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명적 대선, 괴물독재국가 저지와 제7공화국 준비에 힘을 보태겠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사랑하는 지지자 여러분,
대통령선거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상당수 국민께서 표 줄 곳을 찾지 못해 고통을 겪고 계신다고 들었습니다. 일부 국민은 투표 포기까지 생각하신다고 합니다. 그래서는 안 됩니다. 모두 투표에 참가하실 것을 간곡하게 호소드립니다.
https://t.co/tsc2KjLvNk
이재명은 '시로코'라는 분당의 불법 룸살롱에 간 적 있냐는 기자의 질문에 왜 바로 부인 못하고 '직접 알아 봐라'고 대답했을까요?
갔다면 누구하고 갔고, 술 값은 누가 냈으며, 아가씨가 동석했는지도 많이 궁금합니다.
민주당은 당명을 '룸주당'으로 바꾸세요. ㅎㅎㅎ
이런 막말에 어른은 대꾸를 못 한다. 어른이라서, 상대하기 싫어서. 그라니까 더욱 다들 아무말이나 한다.
당신 초선 선거 때 후원회장, 종로 유세도 미루고 가서 성심껏 도움 준 대선배인데. 지난 경선 과정도 알만큼은 알텐데 이런게 패륜이지. 제발, 자기가 하는 말이 뭔지는 알고 해라.
에스엔에스 다시 하게 되면 꼭 썰 풀려고 했는데. 어떤 분이 오늘 상기해 주셔서 씀. 2021년 8월에 의원님 메일로 이런 요구사항이 담긴 황당한 협박 메일을 받았는데 내용은 이러했음.
-윤의원은 이낙연캠프에서 물러나라.
-이재명 지사가 '수차례 말한 것 처럼' 문재인과 그 주변 모두는 감옥에 간다, 여생을 감옥에 보낼 거냐.
-이재명 당선에 힘을 보태면 금전 보상할 거라고 하시더라(누가?)
-의원님 가족 포함 00, 00(당시 직원들 실명) 등 의원실 여성직원들 모두의 집과 동선 파악했으니 납치해 능욕하겠다.
-이지사에 대한 부정적 기사 쓴 여성기자들 집도 다 안다, 우리가(누군데...) 데리고 놀 것이다.
-우리는 꼭 이재명 지사님을 대통령으로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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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너무 유치했고 발송 주체(뭔 이리들?)가 어이없어서 처음 봤을 땐 웃었는데 직원들 실명을 써 놓은 것을 보고 섬뜩했음. 직원 두 명의 실명을 정확하게 적었는데 한 명은 그 때 우리 의원실 들어온지 한 달 정도 된 신입이어서 국회 홈피에 공지도 안 됐을 때임. 우리방은 인턴 한 명과 지역보좌관 한 명 빼고는 전부 여성 보좌진이었는데 협박메일은 딱 '여성직원들'과 '여성기자들' 을 지목해서 '능욕' '납치' '데리고 놀겠다' 고 위협했고 용납할 수 없었음. 명확하게 범죄를 예고한 것이라고 생각되어 바로 경찰에 신고. 의원님이 피해자 조사도 받으심.
경찰이 용의자 검거해서 9월에 구속, 12월에 징역 10월 선고 받았음. 경찰에 의하면 가해자는 끝까지 인정 안 했고 모르는 사람들에게 중고폰 구입했던 것일 뿐 자기가 보낸 메일 아니라고 주장했다고.
[묻지마 탄핵과 묻지마 계엄]
✅ 둘 다 하면 안되는 일입니다. 하지만 묻지마 계엄이 더 위험하고, 국가에 미치는 악영향이 큽니다. 그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 이재명 대표
계엄에 맞설 가장 강력한 집단인 민주당 대표로서의 처신과 발언을 보면 한심하기 그지없습니다.
#비상계엄#해제
6540만원 제네시스 경기도 관용차를 이재명 자택에 주차, 김혜경 전용차량으로 쓰고 인근 동사무소에 차고지 지정해서 경기도에 반납도 안하도록 조치하고 이 차량을 계속 배차 신청해서 다른 부서는 못쓰게 하고 김혜경만 계속 쓰게 하고 공적 운행하는 것처럼 허위 운행일지 작성
<국가의 영혼을 죽이는 미친 정권>
독립운동의 역사는 국가의 영혼이다. 독립운동의 역사를 기억하고 기리는 것은 국가의 정신적 초석이다. 그것을 죽이는 정권은 정상적 정권이 아니다.
국가의 영혼을 지키려 한다면, 독립기념관장을 즉각 내보내고 이 광란의 굿판을 당장 멈추라.
이낙연 광주유세 연설 한두번이라도 봤다면 연댚에 대해 그 어떤 모욕적인 평가할 수 없음
쓰레기 오물을 뒤집어 쓸 시궁창인 줄 알면서도 그곳에 뛰어들 사람이 당신이나 정치인이나 없습니다. 당신에게 열패감 안겨줬다고 이런분에게 험한 말 하지 마십시오
이분은 정말 절대적 지지가 필요한 분이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