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뿐 아니라 무려 범행 흉기까지 현존함
현재 일본 후쿠오카 쿠시다 신사에 무려 봉납(ㅋㅋㅋ) 되어 있음
이름은 히젠도. 칼집에 一瞬電光刺老狐 (늙은 여우를 단칼에 찔렀다) 라고 적혀있음
당시 명성황후 시해 사건의 일본내 작전명이 "여우 사냥" 이었음
진짜 역겨운 새끼들
표독한 한국인한테 괴롭힘당하고 질투받는 K드라마 속 비련의 주인공이 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많으니까 그런 서사를 창작해서 조회수를 끌어모으는 거지 뭐..
틱톡만 봐도 아무런 증거도 없이 한국인, 특히 한국 여자한테 인종차별당했다거나 괴롭힘당했다면서 썰 푸는 외국인 인플루언서들 많음. 그런데 댓글창에서는 사실관계 확인도 안 하고 일단 한국 욕부터 무지막지하게 하고 그런 영상들 하나하나가 조회수 수백만 회씩 찍힘.
그냥 “한국인한테 괴롭힘당했다” = 조회수 치트키라고 보면 됨.
요즘 트위터에서도 비슷한 레파토리 많이 보일 거임. 온갖 국적의 외국인들이(주로 케이팝이나 한국 드라마 좋아하는 koreaboo들) 일부러 한국인들이 기분 나빠할 만한 글들을 올려대면서 계속 살살 긁다가, 한국인 한두 명이 못 참고 욕하면 바로 “너 잘 걸렸다”는 식으로 몰려와서
인종차별하는 한국인에게 반격한다는 명분으로 온갖 혐오 발언 쏟아내는 거. 이거 그냥 우연히 벌어지는 게 아니라 일부러 그러는거임.
악역 한국인한테 괴롭힘당하던 피해자가 결국 그 악역을 참교육(?)해버리는
더글로리 역할놀이를 하고 싶은 거
일본은 이런 식으로 왜곡하고 선동하는구나.
재미삼아 알아보는 것 뿐. 한국인 성씨는 종류가 많지 않아서 조상이라고 해도 거의 남이나 마찬가지고, 친일파 조상이 있다고 해도 뭐, 그냥 그렇구나 하고 마는 느낌인데.(나부터도 있다.)
배우 하영의 경우엔 증조부가 매국노(적극적으로 나라를 팔아먹은 친일파) 쪽인데 자랑스러워해서 욕먹은 거야.
이거 뭐 맞는 말이 하나도 없네. 일본인들은 이런 뉴스만 보니까 혐한 감정을 갖는 거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