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을 센트럴파크에 버금가는 공원으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던 정치인이 대통령이 됐다. 그런데 부동산 문제가 어려워지니 그 공원의 일부를 주택 후보지로 검토한다는 말이 나온다. 이런 식이라면 국민은 정부의 장기 계획을 어떻게 믿어야 할까? #팩트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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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느끼셨을지 모르겠는데 지난 지선 특히 정이한 펨코 주작식 선거운동 걸린 이후로 이준석의 언론 노출이 급격히 줄었음. 이 새끼가 뭘 안 떠들고 있을 리는 없는데 언론이 마이크를 안 주니 너무나도 쾌적함과 동시에 정말로 언론이 만들어 놓은 혐오 정치인이구나 하는 실감이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