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수괴 윤석열이 드디어 탄핵되었다. 국힘당에도 20여 명이 탄핵에 동참했다. 그러나 승리의 주역은 내란당시 국회를 보호하고 몇날며칠 추운밤 촛불을 둔 국민들이다.
이제 다시는 이런 역사가 반복되지 않도록 교훈삼기 위해 윤석열부부의 악행을 반드시 단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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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식 배우님 요즘 시국관련 언급
다들 내일 행복한 주말 진짜 바라 마지 않습니다.
저는 한편으로 이런 말씀 드리고 싶네요. 이 엄청나게 땅바닥에 패대기 쳐진, 이런 좌절과 고통 속에서도 그 많은 젊은 친구들이 휘두르는 응원봉, 탄핵봉이라고 하더라구요. 그 응원봉을 보면서 너무 미안했어요. 기성세대 한 사람으로써.
이런 말도 안되는 이런 세상을 그들에게 또 이렇게 보여준, 저도 한 두번 겪었거든요. 살면서, 환갑넘어서 또 격을줄이야. 이런 말도 안되는 상황을 또 그 젊은 친구들이 차가운 아스팔트 위에 응원봉을 흔들면서 겉으로는 웃으면서 콘서트처럼 하지만,, 그 친구들 보면서 너무 미안했어요.
이 자리를 빌어 너무 미안하단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용공 조작, 간첩 조작, 유서대필 조작 등의 범죄를 저질러도 문책받지 않는 조직문화에 물들면, 국회를 ‘반국가 단체‘로 조작하려는 내란범죄를 저지르고도 ’법과 원칙’에 따라 처리했다고 주장하는 ’괴물’이 됩니다.
오늘 윤석열이 드러낸 건, 사람을 영구히 지배하려는 괴물’의 욕망입니다.
엄상필 판사가 정경심 4년 때린 덕에 승진해서 대법관 된거군요.
알고봤더니 엄상필 판사 이 사람이 정경심에 무려 4년형을 선고한 그 부장판사였고, (대체 무슨 어마무시한 범죄를 저질러야 4년이 나오는지, 사람을 죽여도 3년 나오는 경우 있는데.)
그 덕분에 윤석열 정부에서 2024년 대법관이 됨. (윤석열이 임명한 조희대 대법원이 추천).
가문의 영광이라고 좋아했겠군요.
그리고 조국 재판을 기피도 하지 않고 그대로 맡은 거군요. 참. 대단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