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10일차 6kg 빠짐.
급빠 필요한 사람들
다 나만 믿고 따라와!!!!
좀따 글로 다이어트 방법
싹 정리 해서 올려아게따 ><
위고비, 마운자로 안맞았고
다이어트 보조제? 안묵는다.
근손실은 수분량에 따라 달라지니까
플러스 마이너스 1kg 정도는 감안해주셈 ㅎㅎ..
<조선노동당 비밀당원 의혹 명단 30인>
오 10분 넘는 영상을 올릴 수 있구나?
혹시 몰라 다운로드 해봤습니다.
다 볼 필요는 없고,
저도 아는 이름만 듣고 적어봤습니다
이석기/이정희/문재인/박원순/정청래/정동영/박지원
강금실/김동연/송두율/김광진/한명숙/조희연/김한길
ISA 해지 준비중. 참고로 3년 못채웠다.
오늘 보유상품 다 팔았다.
실현수익이 있다보니 해지할 때 기타소득세 내야한다.
세제개편안 대비해서 다음에는 ISA를 9999년 만기로 만들 생각이다.
한편, 오늘 알아보니 생산적금융 ISA 를 추가로 만들 수 있는게 맞더라
(복수계좌 보유허용. 생금ISA + 구 ISA)
기존 ISA도 만기금액을 퇴직연금에 넣으면 이전금액의 10% 는 세액공제 받았다
이거, 생금ISA도 그게 되더라.
그러니까 10% 를 세액공제받는거 두 계좌 모두 된다는 이야기.
생금쪽은 이거라도 받아야지 하면서 기대안하고 굴려볼 생각이다.
일단 수익금 전액 비과세는 ���치기 아쉽다.
나도 육휴 쓰거든 생금 청년형 ISA 만들어 질 수도 있다.
그러면 납입금의 10% 소득공제 + 만기해지 후 이전시 이전금의 10%를 세액공제 받는게 가능해진다
생금 청년형 ISA 일단 10년 만기로 만들어놓고
느긋하게 채우다가,
10년 뒤의 나에게 후속처리를 맡길 생각이다
그때는 아마 세액공제가 더 절실할테니
미래의 나에게 주는 좋은 선물이 되지 싶다
그 10년 간은 매년 납입액의 10% 만큼 소득공제도 챙기고 말이지
나쁜 상품은 없다. 이용하기 나름이다.
코스피라도 TR형으로 10년 굴리면 못해도 연평균 5~6% 는 넘지 않을까?
(코스피TR 5 : 골드 5 이정도로 포폴을 짤 생각이다)
그럼 누적수익률로 30% 남짓은 기대해 볼 수 있다
여기에 소득공제와 세액공제는 덤.
대충 33% 정도는 나오겠다는 생각이다.
이냥저냥 기대안하고 넣고 세월아 네월아 하면서 보내기에 나쁘지않다
신기한건 이렇게 굴리는 계좌는 수익률이 어? 괜찮네? 싶게 나온다ㅋㅋㅋ
정찰병 필승공식은 여기서도 통용되나 싶다
비과세가 참 귀하다. 그러니 일단 챙기자.
끝.
72 Years of Investigation Rights Gone: Ignoring Even the Busan Roundhouse Kick Victim's Pleas
To understand how a police state emerges and a communist dictatorship is born, look no further than South Korea today.
Despite desperate pleas from victims of horrific crimes like the Busan roundhouse kick case, Lee Jae-myung refused to veto the bill completely abolishing the prosecution's 72-year-old supplementary investigation powers. This leaves everyone in South Korea—both citizens and foreign residents—completely unprotected from police incompetence and general crime, because there is no alternative authority to oversee police investigations. Now, everyone is forced to fend for themselves, with those lacking money or time bearing the heaviest burden just to stay safe.
To make matters worse, lawmakers slipped in provisions that allow courts to dismiss public prosecutions. This only confirms the criticism that the law was custom-tailored to shield Lee Jae-myung, who is currently facing five trials and 12 criminal alleg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