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욱 / 메불쇼 (2026.06.26)
완벽히 가짜 뉴스다.
많은 여러 가지 이야기 가운데 유시민 작가와 관련된 이야기가 좀 있었어요.
유시민 작가 출연 문제로 작가들과 최욱이 갈등을 빚어서 작가분들이 다 그만뒀다.
근데 이거는 유시민 작가의 명예와도 관련된 부분이기 때문에 요거는 사실 관계를 조금 짚고 갈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완벽한 가짜 뉴스다.”
비슷한 일도 없었다. 요만큼도 없었고 오해할 만한 일도 없었다.
그냥 아예 완벽히 가짜 뉴스다라는 점을 여러분께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 완벽한 가짜 뉴스가 누구에 의해서 제작이 됐고 누구에 의해서 증폭이 됐는지 저는 뭐 다 알고 있습니다만,
그분들에 대해서 비난 절대하지 않고요. 비판 절대 하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그분들에 대한 신뢰는 이제는 좀 앞으로 어려울 것 같다.
요 정도 선으로 좀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뉴이재명 패거리들이 문재인 전 대통령 공격이 잘 안먹히자
조국 전대표로 타깃을 변경했다는 이야기가 들린다.
실제로 재명이네 마을은 작업 시작한 것으로 보이고
문조털래유에서 조불털래유(메불쇼) 라는 조어도 만들어내는 중
너무 짜치고 유치하지만, 이제 당하고만 있지 않을 거다.
저 ‘모가지 칠 거였으면’이라는 전제가 성립하려면
1. 뉴스공장은 범죄혐의가 있지만 대통령이 봐줘서 안치고 있다.
2. 뉴스공장은 범죄혐의가 없지만 대통령이 맘 먹으면 칠 수 있다.
뉴재명들은 이 두 가지 상황이 모두 다 문제라는 것과 저 발언과 인식이 얼마나 위험한지 정도는 알고 있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