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엄마는 하루에 열 두 시간 일하고 밤 아홉시에 퇴근했다. 그래서 나는 엄마에게 뭐 먹고싶다, 사달라는 말을 안 하고 컸다. 열살 아동이 어제 주문한 흰쌀밥, 함박스테이크, 김치, 계란찜을 가지런히 차리고 학원 끝나길 기다린다. 매일 이 순간 '엄마 나 잘 살고 있지.' 라고 속으로 혼잣말한다.
정순신 '사의' 하루만에 끌어낸 분노의 여론…
서울대 철학과
무사히 입학한 아들 정윤성
"수사하라"
"도대체 어떤 기준으로 합격했나?"
정순신은 학폭 아들을 지키려 법기술을 썼다
'끝장' 소송을 한 것은
생기부에 학폭이 기재되지 않도록 하기 위한 것
https://t.co/wcOIcRJS0m
정순신의 아들에게 학폭당한 피해자 A군, 공황장애로 극단적 선택까지 시도했지만,
정작 정순신은 검찰 인권 감독관으로 지자식의 안위에 만 올인했다.
정순신의 아들 "검사라는 직업은 다 뇌물받고 하는 직업이다. 판사랑 친하면 재판에서 무조건 승소한다"
[학폭특검] 한번 가보자!!
국수본부장으로 임명된 정순신 씨 '아들 학폭 논란'을 보니
이건 뭐 '한동훈 동기, 검사 출신'을 경찰에 꽂은 차원의 문제가 아니다.
아들 학폭 가해 이후 아들과 부모의 대응을 보면 욕이 절로 나온다.
“제주도에서 온 돼지새끼”, “빨갱이 새끼”, “더러우니까 꺼져라”, “넌 돼지라 냄새가 난다”
천공이란 이름의 점쟁이가
윤석열의 경호책과 함께 육군 참모총장 관사를 다녀갔다는 사실이 세상에 알려졌다
검찰은 먼저 윤석열-쥴리 멘토 천공이란 자에게 먼저 물어봐야 순서..헌데 봤다는 사람을 잡아족치며 협박하다니
이것이 윤석열 검찰정권의 실체이다..있는 죄는 덮고 없는 죄 덮어씌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