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국민들이 직접 민주주의를 쟁취했어야지 하며
트럼프의 마두로 체포를 욕하는 것들 어이없음
10년 넘게 반정부 시위하다가 투옥되고 사망한 사람들은 베네수엘라 국민들 아님?
무슨 노력을 안 했다는거임?
우리나라 해방도
사실상 일본 패전으로 이루어진건데
저딴 논리면 독립운동가
우리나라 역시 독재에서 벗어난지 그리 오래안된 나라 중 하나인데 베네수엘라 독재자치하에서 벗어났다길래 나는 국민들 다행이라는 생각과 축하를 먼저해야겠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음 국민들 삶이 독재자와 그 수뇌부들때문에 말도 아니게 힘들었으면 외세의 도움을 받아서라도 해방하고싶었을까싶음
가부장제의 문제가 무엇이냐고 묻자, "책임지지 않을 말을 정말 많이 하는 거죠"라고 답했다. 보수적 가부장성이 강한 사람이 책임감이 강하지 않나, 뭐 이런 질문이 이어졌다. "아니요. 책임감이 강하다고 스스로 생각하는 경향만 강해요. 그래서 헌신했다고 늘 자부하고, 그래서 말이 선을 넘죠."
생물학 논문인줄 알았는데. 노벨물리학상 수상자의 파스타 삶는 법임. 기존 방식, Hofflon법 , 사전 침수법 세가지 비교. Hofflon(heat-off-lid-on) 은 물 끓이고 면 넣고 뚜껑 닫아 15분 기다리면 재료공학적 방법으로 분석했더니 기존 방식과 별 차이 없으면서 에너지를 60% 절약한다고.
문화대혁명 당시 홍위병들이 주로 하던 짓이 마오쩌둥과 공산당 정권에 비판의 목소리 내던 지식인들 잡아다 목에 팻말 채우고 우스꽝스러운 고깔모자 씌워 광장으로 끌고나와 대중들앞에서 "자아비판" 강요.
지금 개딸들 하는 짓이 딱 중국 홍위병들 하던 짓이고, ���국 홍진경은 "자아비판" 당한...
전남에서 이번 대선을 겪으며 느낀 점을 정리해본다.
1. 정치에 대한 무관심이 예상보다 훨씬 깊었다.
정치 이야기를 꺼내기만 해도 “또 무슨 말 하려고?”라며 거부 반응을 보이는 사람이 많다. 장황하게 설명하는 걸 싫어하거나, 아예 말할 기회를 주지 않는다. 생각할 기회조차 차단되는 분위기다.
2. 관심 있는 소수조차 정보 편향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그나마 정치에 관심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특정 유튜브 채널(예: 매불쇼, 김어준 방송)을 중심으로 정보를 소비하고, 유시민의 말에 깊이 공감하며 이재명을 절대적으로 지지한다. 논리보다 감정에 기대는 경향이 강하고, 비판은 곧 적대라고 여기는 모습이 많다.
3. 과도한 ‘계엄 프레임’에 사로잡혀 있다.
현실적인 우려나 역사적 사례를 들어도, “그건 너만의 생각이야”라며 단칼에 잘라 말한다. 과거 독재정권의 폐해에 대한 경고조차 ‘음모론’쯤으로 여긴다.
민주주의에 대한 경각심이 무뎌져 있는 것이다.
4. 이념의 양극단을 넘어, 새로운 중도 정치의 목소리가 절실하다.
극좌도, 극우도 아닌, 이성과 균형을 갖춘 중도 정치 세력.
이제는 이런 스피커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 정치 신세계의 문이 열릴 수 있도록.
5. 온라인만으론 부족하다.
아무리 트위터에서 열심히 퍼다 날라도, 관심 없는 사람들은 끝내 보지 않는다. 알고리즘도, 확산도 한계가 있다.
대북제제 위반인 대북송금 유죄. 경기도지사 때의 잘못만으로 끝낼 수 있는 일을, 민주당의 문제가 되도록 끌고 들어오더니 이제는 국가 전체의 멍에로 지워졌다. 깊이 생각하면 할 수록 병이 될 것 같다. 어떻게 그렇게 이기적인가. 나만 살면 나라가 망가진대도 안중에 없는, 그런 후안무치가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