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수: 일단 가장 먼저 검찰개혁은 김민석 총리는 닥치고 있어야 됩니다. 좀 워딩이 센데, 뭐라고 얘기할 자격이 없어요. 검찰개혁에 대해서.
신장식: 여기 왜 이렇게 세요? 홍 기자님.
장인수: 저는 검찰개혁을 원하는 사람으로서 국회가 입법 권한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부가 알아서 할게'라고 해서 총리실 산하에 TF를 뒀습니다.
홍사훈: 음, 검찰개혁추진단 TF를, 예.
장인수: 지난번에 정부조직법 나왔을 때 경악을 했습니다.
홍사훈: 예.
장인수: 공소청, 중수청법 나왔을 때
홍사훈: 그렇죠.
장인수: 검찰을 개혁하겠다는 겁니까? 검찰을 강화하겠다는 겁니까? 그리고 이제 시간 끌다가 정부안 없이 국회가 알아서 하라고 공을 넘겼습니다. 김민석 총리는 최소한 검찰개혁과 관련해서는 국민들한테 사죄를 해야 됩니다.
홍사훈: 음.
장인수: 예, 총리실 산하에 TF팀이 있었다는 거고...
홍사훈: 그 부분 여러 가지 이견이 있다고 이해를 좀 하고..
장인수: 이 부분 제 생각입니다.
바보같은 소리도 적당히 해야 합니다.
현행법(형소법 제197조의3)에도 있는 제도를 설명한 것도 이해 못하고 딴소리를 하는 윤상현의원은 조용히 계시던가 아니면 법사위에 들어와서 토론하시라.
윤상현의원의 논리라면 보완수사권 폐지하면서 현행법에 있는 피해자신고제도도 폐지하라는 것인지 되묻고 싶습니다.
'고양이뉴스 원PD' 대박!
신천지의 전도 방식인 '모략전도(산 옮기기)'를 예시로 들어, 민주당에 침투한 '뉴이재명 용역'을 설명합니다.
https://t.co/LbjzPIRi9J
[00:00] 아, 제가 이 얘기 하니까 갑자기 알바들이 조용해요. 그러게요, 진짜로 조용하네. 왜 그러시죠, 여러분들? 그 '모략전도'라는 걸 들어보신 적 있나요? 모략전도라는 게 있어요.
[00:08] 이거를 알게 되면 '왜 요즘에 이런 일이 벌어지는 거지? 왜 요즘에 자꾸 이런 식의 뭔가 이런 게 있지?' 전부 다 이해할 수 있습니다.
[00:16] 신천지에서 1990년대에 개발한 전도 방법인데, '산 옮기기'라는 거를 하는 거예요. 우리가 흔히 교회에 있는 사람을 살살살 꼬셔서 신천지로 데리고 온다, 뭐 이 정도의 전도법만 알고 있잖아요?
[00:26] 근데 신천지가 90년대에 굉장히 공격적인 전도를 시작하는데, 굉장히 새로운 전도 방법이에요. '교회를 통째로 먹어 보자.' 이 '산 옮기기' 또는 '모략전도'라는 걸 시작합니다. 이게 전라북도인가에 있는 지파에서 시작한 건데,
[00:44] 어떻게 하냐면 그 교회의 어떤 체계가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러면 그 안에 제일 신망 높은 사람, 목사를 모략하는 거예요. 계속 아무 근거도 없이 "내가 저번에 보니까 모텔에서 이상한 아가씨랑 같이 나오던데..." 뭐 이런 아무 근거 없는 걸로다가 모략을 시작합니다.
[01:01] 근데 이 모략의 어떤 체계가 있어요. 고강도, 중간 강도, 저강도 이렇게 세 가지 분류가 있어서, 고강도는 굉장히 모욕적인 모략을 주고, 중간은 뭐 이렇게 소문을 퍼트리거나,
[01:19] 저강도는 "나한테는 되게 점잖은 사람인데 저 사람 언급하기도 싫어, 지저분한 사람인 것 같아." 뭐 이런 저강도, 고강도, 중강도, 저강도 세 가지 분류로 모략을 계속 시작합니다.
[01:28] 그래서 어떻게 하느냐? 그 교회의 어떤 정신적인 지주를 무너뜨려요. 무너뜨려서 교회를 스스로 떠나게 만들어요. 그러면 그 밑에 있는 신도들은 어떻게 해요? 같이 떠나요? 아니죠, 교회 신도들이 남아 있잖아요.
[01:37] 그 교회에 새로운 신천지 목사를 갖다가 추앙합니다. 그래서 목사를 이렇게 신천지 목사로 갈아 끼우는 거예요. 이게 모략전도라는 거예요. 되게 신박한 방법이거든요. 굉장히 공격적이지만 상상할 수 없는, 보통 사람은 상상할 수 없죠.
[01:49] 아, 제가 이 얘기 하니까 갑자기 알바들이 조용해요. 그러게, 진짜로 조용하네. 왜 그러시죠? 그 왜 아까부터 막 털거리셨던 분들 다 어디 가셨어요?
국회의원 이란 사람이 확인도 안하고 분열 조장에 앞장선다 지들이 글올리고 캡쳐해서 퍼나르고 딴지에서는 자체 작용에의해 유배지라는 휴지통같은데로 가거나 운영자가 부적절 글로 샂제한것들을 최근들어 정민철에 이어 국회의원 이란 사람도 딴지 악마화와 분열조장에 앞장선다 수사도 이렇게했나?
급기야 딴지일보 게시판에 이재명 대통령의 장애를 희화화하고 조롱하는 그림까지 등장했습니다.
어떤 이유로도 용납될 수 없습니다.
정치적 풍자에도 넘지 말아야 할 선이 있습니다.
장애를 비하의 소재로 삼는 순간, 그것은 풍자가 아니라 범죄이고 혐오입니다.
‘지지층이탈’ ‘범진보통합’ 운운하기 전에, 이런 게시물부터 즉시 삭제하고 재발 방지에 나서 주십시오.
부탁드립니다.
김어준 공장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