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와 아들 모두 출장을 떠난 사례도 있다.
김세환 전 사무총장은 사무차장 시절인
2019년 10박11일 일정으로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스위스 베른, 스페인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를 방문했다.
'아빠 찬스'로 선관위에 채용되며
'세자'로 불렸던 김아무개씨 역시
2022년 대선 직전 미국 필라델피아
등으로 출장을 떠났다.
강원선관위 소속의 한 직원은 연차 승인 없이
10박11일간 일본 여행을 떠나고, 이미 사용한
연가 25일치를 '셀프 결재'로 병가로 바꿨다.
이런 방식으로 무단결근 100일, 허위 병가 81일 등을 정상 근무 처리해 급여 3800만원을 챙겼다.
✅ 주요국 선관위 직원수
- 한국 : 2,982명(총 인구수 약 5,110만 명)
- 미국 : 약 300명 내외(총 인구수 약 3억 4,230만 명)
- 영국 : 약 230여 명(총 인구수 약 6,930만 명에서 6,960만 명)
- 인도 : 약 300~550명(총 인구수 약 14억 6,400만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