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oism5946@fakemommy 5.18의 방아쇠가 됐던 그 유명한 서울역 회군을 결정하고, 훗날 군부독재세력의 후예들과 붙어먹은 심재철이도 그 잘난 서울대 학생회장이었어.
학벌지상주의에 뇌가 절여지고, 반대논리가 부족해도 그렇지 기껏 변호한다는게 고작 40년전 이력 한 줄???
에라이...
난 김민석이 싫다.
몰염치가 싫고, 무능력을 상급자의 권위로 가리려는 얍삽함도 싫다.
지금의 위치가 본인 능력이 아님에도 뻔뻔하게 구는 태도도 싫다.
당대표가 띄워서 수석 최고가 되고, 선배정치인의 추천으로 총리가 된 걸 다 지우고 자기 능력이란다.
안 창피한가?
https://t.co/59IWp1AcGC
@ddanzis 대표적인 대통령 애완견 리건태씨의 개짖는 소리에도 반응해야하는 현실이 참담하다.
초선 재완견의 의정활동이라곤 오로지 대통령 심기경호 뿐인데 그런건 그냥 의원뱃지 떼고도 할 수 있지않나?
지가 떠든 공소취소 때문에 선거 망쳤는데 애먼 당대표 물고늘어지는 뻔뻔함은 덤이지.
현 시점 열등감에 뇌가 절여진 인사들이 많이 보인다.
이동형, 김용민, 이상호 이 셋은 전에도 방송 중 발언이 미묘하게 거슬려서 걸렀는데 지금은 숨김없이 혐오를 주변에 퍼뜨리고 있다.
ㅉㅉ
벌어진 현상을 말로 비튼다고 없어지는게 아닌데 여전히 이따위 말장난이라니... https://t.co/uz67gmf0Dr
전엔 이런 결과 뜨면 내일처럼 아팠는데 지난 몇 주 거치며 그게 사라졌다.
민주당을 응원했던 오랫 동안 이런 적은 처음이다.
그저 남의 일일 뿐 별다른 감정의 동요가 없다.
자업자득이려나..
李 대통령 '부정' 49.7% '긍정' 46.7%…취임 후 첫 '데드크로스'
https://t.co/t7WtebpSwz
양촌리 용식이가 다시 완장을 차고 돌아왔다.
진즉 관속에 들어갔던 지난 정부 시체들을 다시 다 끄집어내는 윤석열은 네크로맨서냐?
좀비정권의 네크로맨서 대통령이라...
네크로맨서의 남편인가??
"찍지 마" 유인촌‥12년 만에 다시 장관으로 https://t.co/DzTpb3cZwH
@Hurphist "사악한 관종"
이게 좀 더 정확할 겁니다.
관심에 목마른 정도가 아닌, 환장한 수준의 과장된 화법의 추임새나 멘트가 뜬금없는 지점에서 터져 나올때면 저절로 그 주둥이에 재갈을 물리고 싶어집니다.
물론 그 "사악한 관종" 때문에 CBS 채널을 지워버린건 당연한 수순입니다.
설명과 해명에는 지적 소양과 논리가 필요하지만, ‘우기기’에는 뻔뻔함만 있으면 됩니다.
자기가 한 것도 안했다고 ‘우기는’ 상대와는 토론이 불가능합니다.
‘우기기’에 대처하는 방법은 체념과 관계단절이 있을 뿐입니다.
그래서 ‘우기기’가 지배하는 사회는, 지적 수준이 떨어지고 비루해집니다.
이게 정의당과 심상정이 욕을 처먹고 외면당하는 이유다.
민생, 복지, 일자리 예산이 목표와 달리 과하게 삭감됐다면 지키지 못한 쪽보다 강하게 삭감을 주장한 쪽의 책임이 더 큰 법이다.
트윗 어디에도 정부, 여당은 보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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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그럼 니들은 뭐했니?
너는 뭐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