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추모일(4.16)에 싸이렌 이벤트 개시라니..
제발 사실이 아니길 바랍니다. 인두겁을 쓰고서는 도저히 할 수 있는 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일베보관소도 아니고 대기업 공식 행사라는데 더 할말이 없습니다.
세월호참사 추모일을 맞아 유가족들이 고통에 몸부림치고 국민들이 슬픔에 빠져 있을 때, 조롱코드를 감춘 암호같은 이런 행사를 시작하며 희생자들을 모욕하고 국민들을 우롱하며 나름 즐겼겠지요.
사건을 연결시켜 보면 이번 5.18 맞이 탱크데이 행사로 광주민주화운동과 박종철 열사를 조롱하고 모욕한 것이 우발적 사건이라 보기 어렵습니다.
어쩌다 우리 사회가 여기까지 왔을까요?
돈 좀 벌겠다고 상습적으로 국가폭력과 참사 희생자들을 능멸하는 이 금수같은 행태에 국민적 심판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고 보니 이들이 벌이는 짓은 저질 장사치의 막장행태가 아니라 악질 장사치의 패륜행위 같습니다.
<일베처럼 조롱 모욕으로 사회분열 갈등을 조장하는데 대해 표현의 자유로 보호해야 한다는 주장과 처벌을 포함한 제재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병존합니다.
일베 폐쇄 논란도 있었지요?
엄격한 조건하에 조롱 혐오 표현에 대한 처벌과 징벌배상,
일간베스트저장소처럼 조롱 혐오를 방치 조장하는 사이트 폐쇄, 징벌배상, 과징금 등 필요조치를 허용하는대한 공론화와 실제 검토가 필요해 보입니다.
국무회의에도 지시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봉하마을서 일베 손가락질 사진 찍어”…조수진 노무현재단 이사 주장 https://t.co/2mRPag2zCT
Renowned Director Ken Loach Delivers Powerful Words at Cannes on Israel's Genocide in Gaza
"The worst thing is not the violence of the bad, it is the silence of the good.
박종철 열사 고문치사사건, 그로 시발된 6월 민주항쟁을 모욕하고 조롱하는 광고입니다.
제보받은 것인데 진짜인지 확인해 봐야겠습니다.
여러분도 함께 확인해 봐 주십시오
사실이 아니길 바라지만, 사실이라면 참으로 심각한 문제입니다
돈이 마귀라지만 사람의 탈을 쓰고 이럴수가 있을까요
불법적 국가폭력에 맞선 최후의 시민항쟁지 전남도청, 이곳에 오롯이 새겨진 흔적들이 그 날의 참혹함과 시민군의 담대한 용기를 말없이 증언하고 있습니다.
오월의 광주는 이제 세계가 기억하는 인류 보편의 가치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그 희생과 연대의 정신이 깃든 전남도청이 K-민주주의의 살아있는 성지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습니다.
많은 국민들께서 이곳을 찾아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든 민주화 영령들을 추모하고, 살아 있는 오월 정신을 직접 마주하고 가실 수 있길 바랍니다.
46년 전 전두환 신군부의 광주 학살 직후 책임 소재를 밝히고 참상을 담으면서 “결국 한국 민중이 승리할 것”이라며 독재정권의 몰락을 내다본 미국 인권단체 보고서가 처음 공개됐습니다. 23쪽 분량의 ‘광주 보고서’는 항쟁 과정과 계엄군의 만행을 기록했습니다.
https://t.co/OCCL7LgccE
김건희 선상파티 의혹 '무혐의',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결론입니다.
해군의 지휘정이 사적인 파티장으로 쓰였습니다.
다금바리가 올라오고, 노래방 기계가 실렸고,
야간 항해 중인 배가 불꽃놀이를 위해 항로를 바꿨습니다.
이것을 준비한 사람은 직권남용으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정작 그 자리의 주인공으로 대접받은 김건희는 무혐의라고 합니다.
경찰은 국민을 바보로 압니까? 해군지휘관이 김건희와 상관없이 다금바리를 준비한 것입니까?
증거가 부족한 게 아닙니다.
보려는 의지가 없었던 겁니다.
<매점매석은 망하는 길입니다.>
돈 좀 벌어보겠다고 매점매석하다가는 완전히 망하게 됩니다.
법률상 매점매석을 하면 매점매석 대상인 물품 전체를 몰수하고, 몰수가 어려우면 그 가액을 추징합니다.
필요적 몰수, 즉 몰수 추징이 의무이기 때문에 일단 발각되면 봐주고 싶어도 봐줄 수가 없습니다.
들키지 않으면 된다구요?
신고 포상제로 매점매석 물건 가액의 20~30%를 포상금으로 지급하는데 안들킬 수 있을까요?
이제 비정상의 시대는 저물고 정상시대가 시작되었습니다. 비정상에 기대 부당이익을 취하려다가는 큰코다치십니다.
아직도 세상이 변한 걸 모르고 구시대적 사고로 망하는 길을 가는 분들이 있어 미리 알려 드립니다.
한 대학생이 졸업논문 준비하며 만호봉 절터 답사하다 자연석과 색깔이 다른 돌을 발견했는데, 그 돌이 금강역사상의 천년 퍼즐을 완성함.
날카로운 시선도 대단하지만 이 학생의 매력은 인터뷰 내용임.
"이 낭만의 순간에 제가 있을 수 있어서 너무 기쁜 순간이었고..."
다른 의미로 희대의 낭만파임.
이재명 대통령이 “법정 허용치를 초과하는 불법대부는 무효”라며 “갚지 않아도 무방하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법정 최고금리는 연 20%로 이를 초과하는 이자분은 무효로, 연 60%를 초과하는 대부계약을 맺었을 경우 원금과 이자 모두 무효이기 때문에 갚지 않아도 됩니다.
https://t.co/wTjcvHA3l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