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일고 교장 "배재고 외 경기서도 비하 발언... 교육 못 한 어른들 책임"
"어른들의 잘못이 크다.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교육하지 못한 어른들의 책임이기 때문에 저 또한 마음이 무겁다. 광주뿐 아니라 전국 모든 교육 관계자가 특정 지역, 성별, 계층에 대한 혐오와 조롱이 부적절하다는 것을 가르쳐야 한다. 이는 어느 시대를 살아가든 적절하지 않은 태도다. 교육 현장에서부터 바로잡아야 한다. 특히 야구장도 교육의 장이다. 야구장에서 비하 발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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