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DEO] 한화의 서울세계불꽃축제는 어떤 방식으로 우리의 정동을 조절할까요.
팔레스타인 특집의 일환인 이번 글에서는 전쟁 미사일과 서울세계불꽃축제의 이미지 5장을 무작위로 제시하고, 전쟁에 가담하는 기업이 어떻게 화약을 불꽃축제라고 각인시키는지 살펴봅니다.
(전문은 타래의 링크)
서울대도 코넬대와 똑같거나 더 안 좋다. 이번에 서울대에서 이과 쪽 지도교수가 지도제자 강제추행한 건을 피해 학생이 피해 입증해서 경찰 송치 받고 검사가 기소 할 때까지 서울대학교는 수사기관 눈치만 보고 아직까지 자르지도 않았다. 인권센터는 변명하듯 파면 권고 지들은 했단다. 그 와중에 지도교수 강제추행으로 신고한 여자 대학원생 삶은 어떻게 되었을 것 같나? 상상해 보라. 그리고 기소 전까지 기성 언론도 단 한 곳도 다루지 않았다. 서울대에 출입이 뭐야 상주하는 기자만 몇인데?? 왜??그런 것 같나? 기소까지 안 가면 명예훼손이라고 가해자들이 오히려 피해자 코스프레 하며 고소하고 개염병 떠니까요. 게다가 가해자가 이 사건처럼 법조계 정계 거물이다? 아예 코넬 건처럼 조사 자체를 안 한다. 보도 안 되는 건 물론이고.
이번 플리마켓에서도 디제잉 진행합니다!🕺
저번 플리마켓에 이어 이번 플리마켓에서도 디제잉을 진행합니다. 이번 디제잉에는 새로운 인원들과 함께 합니다. 특히 팔레스타인 집회에서 디제잉을 진행해주신 디제잉팀 '저항과 소음'이 함께하니 놓치지 마세요.😉
10월 9일에 즐겁게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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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회 부국제 기간에 영화의전당에서 선착순 한정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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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부산국제영화제 p!tt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