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one leaves here alive. So please stop treating yourself as an afterthought. Eat delicious food. Walk in the sun. Jump into the sea. Speak the truth that you carry in your heart like a hidden treasure. Be silly. Be good. Be weird. There is no time for anything else. - Anthony Hopkins
근데 살다가 누가 갑자기 아 좀 힘들게 느껴진다 그러면 빠르게 거리를 두는게 나을수도 있음... 괜히 이해해보려고 옆에 붙어서 참다가 결국 필요이상으로 미워하게돼서 진짜 아무잘못 안했는데 숨만쉬어도 머리끝까지 화가 나는 상황이 되기 전에 거리조절을 선제적으로 해주는것도 배려인거같음..
글고 중요한 건 인간의 특성적 단점은 대부분 그거에 상응하는 장점이 있음. 무신경하면 무던하고, 소심하면 눈치가 빠르고, 예민하면 꼼꼼하고 뭐 이런식으로... 그걸 분리해서 생각할 수가 없고 우린 상대방의 좋은점만 취사선택할 수 없음 그냥 그것들이 모두 모여서 상대가 된 것임을 받아들여야함
김앤장 22년 차 변호사가 밝힌 '자녀 학원 단 한 번도 안 보내고 네이티브로 키운' 미친 비결.
중학생 딸이 영유는커녕 학원을 단 한 번도 안 다녔는데, 아빠가 제발 공부 그만하고 자라고 사정할 정도임. 영어, 수학 다 혼자 박살 냄.
어떻게 했냐고? 비결은 존나 의외임.
임신해서 배 속에 있을 때부터 애한테 말을 끊임없이 해준 거임. 그날 있었던 논리적인 얘기, 사건 전말, 세상 돌아가는 법을 뱃속에서���터 어릴 때까지 존나게 떠들어댐.
이게 뇌피셜이 아닌 게 실제 뇌과학·의학 연구 결과로도 증명된 팩트임. MIT랑 하버드 뇌과학 연구팀이 4~6세 아동 뇌를 fMRI로 촬영해 보니, 아이의 지능과 언어 능력을 결정짓는 핵심 지표는 단순 단어 노출량이 아니라 '부모와 주고받은 대화의 빈도' 였음. 대화량이 많은 아이일수록 언어를 담당하는 브로카 영역과 뇌 신경망 연결성이 압도적으로 폭발함.
변호사가 한 행위가 정확히 이 메커니즘임. 배 속에서부터 뇌 신경망에 논리적 구조를 박아버리니까 아이 스스로 생각하는 근육이 미친 듯이 발달해서 자기 주도적인 '의식의 확장'을 경험해 버린 거임. 자기가 혼자 탐구하고 배울 게 세상에 너무 넘쳐나니까 정작 남들 다 가는 학원 갈 시간이 아예 없음.
남들이 짜놓은 학원 스케줄에 아이를 레고 블록처럼 집어넣는 건 부모의 자위이자 '유한 맵'에 아이를 가두는 짓임. 밖에서 주입한 지식은 남과 비교하는 경쟁판에서 금방 밑천 드러남.
진짜 교육은 아이가 스스로 궤도를 찾아 무한한 우주를 탐구하게 내버려두는 거다. 부모가 해줄 수 있는 최고의 자산은 학원비가 아니라, 아이가 언제든 돌아와 쉴 수 있는 단단한 '항구'가 되어주는 일임.
자식 교육이든, 내 인생이든, 투자든 남들 쏠려다니는 주입식 메타에 뇌 위탁하지 마라. 스스로 생각하고 내면의 부를 쌓는 인간만이 결국 무한 맵으로 나아간다.
16년 키우던 강아지 마지막 날.
아프다고, 숨이 안쉬어진다고 비명 지르던 강아지 자세라도 편하게 해준다고 밤새 안고 있던 날.
새벽 4시쯤 너무 힘들어 짜증내며 한번 내려 놓으며 ‘언제 끝나지?’라고 생각한게
그날로부터 1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마음에 박혀서 지워지질 않는다.
오늘 미스터션샤인 23회보는데
고종이 매일 영자신문읽어달라하는데
읽어주는 사람에게 신문에 우리에 소식은 없냐고 물어.
그러나 우리나라에 대한 소식은 한줄도 없어.
지금일어나고 인는 전쟁도 그러자녀.
트위터 아니면 팔레��타인 애기들이 천막교실앞에 모여앉아서
라이온킹보는거도 몰랐을거야.
와 지금 이거 뉴스데스크에서도 봤는데 개인 사유지를 보호구역으로 지정해달라고 한 건 최초라고.
“바라는 건 하나예요. 숲이 있는 그대로 보전되고, 이곳에 사는 노루, 담비, 멧돼지 같은 동물이 편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보는 겁니다.”
운두령 ‘숲 주인’ 먼저 요청…‘축구장 280개’ 면적 보호구역 돼 (출처 : 네이버 뉴스) https://t.co/GYqgs6CEOe
“특정 행동을 반복할수록 그 행동을 되풀이할 가능성도 커진다. 기저핵은 행동 패턴을 저장한다. 단순한 운동 프로그램으로서가 아니라, 이른바 '동기적 루틴'의 형태로 함께 기록한다. 심리학에서 '행동 경로'라고 부르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한번 만들어진 행동 경로는 뇌의 오솔길과 같아서 떨쳐내기가 매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