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n the U.S.–South Korea alliance is firmly replanted on the peninsula and subversive forces vanish, this account will be blown away. I look forward to that.
윤 대통령 파면 후,
시행된 대통령 선거부터 본격적인 분석이 시작되었다.
민간의 탈을 쓴 듯한 IEMT의 방문.
이어지는 NEC에서 폭로.
취임 후에도 그를 인정하지 말라는 고든 창의 메세지와,
곧바로 축하 전화를 하지 않았던 자유진영의 수장들.
캐시파텔의 FBI폭로는 A-WEB과 연계를 의미했고,
오산 공군기지의 압수수색은 무개념의 패착이었음을
그리고, 첫 정상회담의 형식을 빌린 `진실의 방` 폭격
단 하나의 메워지지 않은 고리,
한미동맹의 고리역할을 할 `대안세력`의 부재.
11월 미 중간선거를 앞둔 한국의 6.4지방선거는
트럼프 정부의 무결성을 테스트하는
매우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개입의 불가피성 확인
6.4지방선거를 앞두고 황교안 전대표의 CPAC연설
이어진 린델사단의 투입.
15개월의 이례없는 장기공석을 깨고,
초강경 미셸스틸 대사를 지명.
베네수엘라, 이란을 일단락 시킨 직후,
공교롭게도 현장사령관의 입성.
중국을 주적으로 지정한 미국은,
베네수엘라와 파나마운하, 이란과 호르무즈해협.
중국의 일대일로의 맥(脈)을 끊어 놓으며,
원유공급과 군사, 부정선거까지 지정학적 구조를 깨뜨리고,
완전한 가지치기를 달성한 후,
미중 정상회담의 이름의 `자유시장경제 개방`이라는,
중국으로선 납득할 수 없는 조건을 내걸며,
역사적으로 드문, 전쟁부 장관을 배석시킨 채
미국의 자본주의 사령관들을 중국에 상륙시켰다.
상대가 납득할 수 없는 조건을 내걸며
상대의 진영에 당당히 들어갈 땐,
전쟁의 우위가 어떻게 판가름 난 것으로 보이는가.
중국을 주적으로 지정한 미국에게 한반도는,
위험천만한 상륙작전 없이 곧바로 육상투입이 가능한 교두보이며,
미국에게 반도체 뿐만 아닌 방산 및 경제의 공급망이며,
미래에도 다시 없을 14만명의 미국인의 희생이 발생한, 피로 맺어진 동맹국이다.
그리고 마지막 고리, `잠실 민주화운동`을 통해
한국인은 스스로 깨어났고,
젊은 세대가 분노하기 시작했다.
모든 명분은 갖췄고, 물밑 작업은 완료되었을 것이다.
마침내, FAFO가 상륙했으리라는 조심스런 관측이다.
굳건한 한미동맹과 함께
자유대한민국을 위해.
#GOTOGETHER
#SaveKorea
Ambassador Morse Tan:
"It was very unfortunate that, during the first Trump administration, we failed to prevent Hong Kong from falling into the grasp of the Chinese Communist Par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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