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
‘부정선거? 부실선거?’ 이낙연이 답했다
“고의보다 더 치명적인 과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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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고의보다 치명적인 과실”이라고 판단하며 재선거 가능성은 희박하다는 의견을 밝혔다
이낙연 전 총리님의 정부 강력비판👍🏻
이재명 대통령은 22시간 동안 말이 없었습니다.
청와대 대변인은 독립기관인 선관위가
할 일이라고 떠넘겼습니다
그것은 잘못된 처사였습니다
혹시 유리하면 끼어들고 불리하면 입을 다무는
경향이 이번에도 나타난 것은 아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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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전 총리 2030세대에 대한 생각
2030 세대는 민주당을 비롯한 진보를 기득권으로 인식하기 시작한 세대입니다.
이런 시대에서 태어나고 자라난 세대를 향해
마음에 안든다고 극우화됐다고 말하는 것은 매우 정확하지도 않고 온당하지도 않다는게 저의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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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응원합시다🩵
이낙연 "국가 수준 처참.. 이번 선거는 헌법 위반"
"듣도 보도 못한 사태.. 이승만·전두환 시대에도 없던 일"
"이번 선거, 선거의 4대 원칙 가운데 적어도 3개 깨뜨린 위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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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의 수준>
우리가 자랑스러워하던 대한민국의 수준이 처참해졌다. '투표용지 부족'으로 투표를 제대로 못하는, 듣도 보도 못한 사태에까지 이르렀다.
사전투표에서는
권력자들이 투표내용을 공개했다. 그러더니 본투표에서는 투표용지 부족사태가 드러났다. 이승만 시대에도, 전두환 시대에도 없던 일이 2026년의 대한민국에서 벌어졌다.
그런데도
중앙선관위는 몹시 안이하고 태평하다. 선관위 사무총장은 국민께 '혼란과 심려'를 드렸다고 사과했다. 이 사태가 '혼란과 심려' 정도의 문제라는 인식이 한심하고 뻔뻔하다. 중앙선관위원장은 선관위의 '권한의 한계' 뒤에 숨으려 하고, 청와대는 '선관위가 할 일'이라고 떠넘긴다. 모두가 사태의 심각성을 모르는 것 같다.
헌법은 41조 국회의원선거 조항, 67조 대통령선거 조항에서 선거의 4대 원칙을 분명히 규정했다. 보통, 평등, 직접, 비밀선거의 원칙이다.
보통선거는 일정한 연령을 넘으면 모든 국민이 투표권을 갖는다는 뜻이다. 평등선거는 누구나 1인1표의 투표권을 갖는다는 의미다. 직접선거는 유권자 본인이 직접 투표해야 한다는 것이다. 비밀선거는 투표내용이 공개돼서는 안 된다는 원칙이다.
이번 사태는 선거의 4대 원칙 가운데 적어도 3개를 깨뜨린 헌법위반이다. 투표용지 부족은 보통선거, 평등선거의 원칙을 위반했다. 기표내용 공개는 비밀선거 원칙에 어긋난다.
이렇게 위중한 위헌사태 앞에서 국가기관, 그것도 헌법기관들이 안이하고 태평한 태도를 보이는 것. 그것이 투표용지 부족보다 더 처참한 대한민국의 수준이다.
지금 대한민국이 심각하게 비정상이라는 확실한 증거.
(진짜 소름 돋음)
최근에 발생한 '예비군 사망 사건' 다들 알고 있어?
훈련도 제대로 안 된 일반인들 데려다가 폭염 속에서 산행하고, 텐트 수경 시키고, 장시간 대기시키는 등 온갖 가혹 훈련은
다 시켰음.
근데 더 충격적인 건 뭔지 알아? 그 현장에 군의관도 없었고,
의무병도 없었음. 심지어 응급장비인 AED(자동심장충격기)
조차 갖추지 않아서 결국 청년 한 명이 사망함.
나라 지키러 간 예비군이 강제로 끌려가서 죽은 거임.
근데 진짜 무서운 건 사건 '이후'의 반응들임.
1. 정부와 정치권의 침묵현 정부는 물론이고, 야당인 국민의힘
까지 이 비극적인 사건에 대해 대다수 큰 관심을 주지 않고 있음. 정치인들 표 계산하느라 바빠서 청년 목숨은 안중에도 없는 듯.
2. 언론의 철저한 외면방송사, 신문사 등 메이저 언론에서조차 이 사건을 제대로 보도하지 않고 조용히 묻어버리는 중임.
커뮤니티에서는 "어떻게 군인 사망 사건이 얼마 전 발생한
'늑대 탈출' 사건보다 조용할 수가 있냐"며 난리 난 상황.
역사적으로 군인을 무시하고 홀대했던 나라 치고 안 망한
나라 없다는데, 지금 대한민국 각자도생 안 하면 진짜 큰일 난다.
현재 언론이 숨기고 있는 예비군 훈련장 실태 폭로 글이랑
군부대 안전 불감증 리포트 원본 링크 정리해 둠.
널리 퍼져야 바뀝니다.
오늘 실종된 이 아이를 꼭 찾아주세요.
널리 퍼트려 주세요.
이름 강선우 13세(만 11세) 초등학교 6학년,
키 약 145, 마른 편. 오늘 오후 12시 경 청송 주왕산
기암교에서 주봉으로 등산하러 간다고 올라 간 이후
아직까지 돌아오지 않음.
현재 경찰관, 소방관 분들 수색 시작했음.
혹시 오늘 주왕산 등산 또는 그 근방 여행하신 분들
중 위 아이를 보신 분은 연락 부탁드립니다.
연락처 010-2313-3234
(위 사진이 오늘 찍은 사진임, 삼성라이온즈
이재현 선수 유니폼을 안에 입고 있음)
#실종#찾아주세요
한때 우리를 문꿀오소리라고 불렀다.
벌꿀오소리처럼 맞아도 버티고, 물어뜯겨도 쓰러지지 않는다고. 사자도, 들개 무리도, 독사도 결국 포기하게 만드는 존재라고. 그게 자랑이었다.
근데 정작 우리를 쓰러뜨린 건 적이 아니었다.
우리가 온몸으로 막아줬던 그 사람이었다.
욕먹을 때 같이 욕먹고, 흔들릴 때 버텨줬는데, 돌아온 건 배신이었다. 이용만 당하고 버림받은 느낌. 벌꿀오소리가 들개 무리는 뚫고 나왔는데 자기편한테 등을 찔린 격이다.
근데 있잖아.
벌꿀오소리는 독사한테 물려도 잠깐 쓰러졌다가 일어난다. 독이 없어서가 아니다. 치사량을 맞고도 다시 눈을 뜬다.
나라가 너무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 그걸 보면서 다시 뭔가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배신당한 게 분하지 않은 척은 못 하겠다. 근데 그렇다고 누워 있을 수도 없다.
버티고, 견디고, 계속 밀어붙여.
우리가 문꿀오소리였던 건 그 사람 때문이 아니었다. 원래 우리가 그런 사람들이었던 거다.
그러니까 다시 일어나자. 우리, 원래 이런 사람들이잖아?
현재 국회에서 국정조사 중이므로 증인으로 해당 녹취록을 보유하고 있는 백광현 씨를 출석시켜 증언토록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단독] 남욱과 유동규 간 녹취 추가 공개 돼.. 백광현 대표 "핵심 증거 더 있다"
출처 : 인세영 https://t.co/b4lCphoLD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