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수준이 정말 밑바닥을 보여줍니다.
이화영의 연어술파티 발언이 "고의적 위증이라 단정하기 어렵다"?
고의적 위증이 아닌 경우는 딱 두 가지가 가능해 보입니다.
"(누군가의) 협박에 의한 위증"이거나 아니면 "정신이나 기억의 이상에 의한 위증"
그럼 민주당은 이화영 항소심에서는 뭘 주장할��요?
이화영이 제정신이 아니었다고 주장할까요 아니면 '그 분'이 무서워서 위증한 것이라고 주장할까요?
민주당 대변인이라는 분은 생각이라는 것을 좀 하고 말했으면 좋겠습니다.
국회에서 국민을 대상으로 거짓말을 남발한 이화영이 유죄를 받았습니다. 이로써 지긋지긋했던 ‘술파티 타령은 허구’임이 드러났습니다.
직접 보지도 못한 일에 ‘100% 사실’ 운운했던 이재명의 공식적인 사과를 요구합니다. 아울러 수년간 맘고생이 심했을 박상용 검사에게 위로와 축하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