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여러분에게 사소하거나 광범위한 주제라도 망설이지 말고 어떤 종류의 책이라도 쓰라고 권할 것입니다.무슨 수를 써서라도 여행하고빈둥거리며세계의미래와 과거를 사색하고 책들을 보고 공상에 잠기며 길거리를 배회하고 사고의 낚싯줄을 흐름 속에 깊이 담글 수 있기에 충분한돈을스스로 소유하길
김원웅 광복회 회장, "안중근 의사후손, 또 단재 신채호 선생후손, 몽양 여운형 선생후손, 그런 후손들이 모여 있는 단체가 광복회 거든 요. 광복회원이 전국에 8300명이 됩니다. 그래서 8300명이 1인당 만약에 100만원씩 으로 이렇게 우리가 (윤서인에게) 위자료를 요구하면 83억원이 됩니다."
자가격리하는 동안 엄마가 밥을 이렇게 곱게 차려서 방문앞에 전달해주시고 내가 먹는 소리, 맛있다는 탄성에 귀를 기울이신다. 너무 맛있지만 양이 내겐 너무 많은데, 엄마가 보람있다고 기뻐하시는 모습에 그릇을 싹싹 비운다. (그리고 괴로움의 스쿼트 실시..) 사육 당하는 것 같다고 농담하지만
윤덕영이라는 자가 있었습니다. 대한제국 마지막 황제 순종의 장인 윤택영의 형이었고, 일본이 한국을 강점한 뒤에는 ‘이왕직장관’이 되어 고종을 감시하는 일을 했습니다. 1919년 고종이 죽었을 때 윤덕영이 몰래 독약을 먹였다는 소문이 널리 퍼졌을 정도로 ‘걸출한’ 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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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시대 의인!!
어젯밤 중부고속도로에서 화물차와 SUV 승용차 3대가 연쇄 추돌하면서 승용차에선 불길까지 치솟았다
이 와중에 사고로 불이 난 현장 옆을 지나던 택배 기사가 그냥 가지않고 소화기로 차 유리를 깨서 세 명을 구해 냈다
요즘 택배 현장은 정말 쉴 틈 없이 바쁜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