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is WILD
🚨 Robots are replacing humans faster than you think and it’s not sci-fi anymore.
Here are 10 real examples that prove the future is already here:
1. A robot barber now gives flawless haircuts - no hands, no mistakes.
< 문수대통이 그동안 보수진영 수면 아래 있었던 이유 >
그냥 내생각인데...
김문수는...
어쩌면 전형적인 대한민국의
" 정치인 " 은 아니었던 것 같다...
대한민국 정치인이라면 응당
구라도 잘 까고
철판도 잘 깔고
뻥카도 잘 날리고
주변 사람들도 뒤로 좀 챙겨주고...
이럴 줄 알아야 하는데...
그런거는 아예 이 사람은
할 줄 모르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그런 인간이었기에
항상 밀렸던 것은 아닐지...
���리고...
경북고-설경영 나왔지만
그 당시 의식있는 학생이었다면
무조건 뛰어들었던
노동운동과 민주화운동에
누구보다 몸바쳤고
심상정은 심지어 그에게
"동지로 지내던 시절의 김문수는 전설이었다.
운동권의 황태자이자 하늘 같은 선배였다."
라고 말할정도였으니...
이미 고3때 3선개헌 반대로
무기정학도 맞았고
대학때는 민청학련 사건에 연루되서
또 제적당하고...
이렇게 기회주의적 태도가 없는...
뒤 안보고 자기 진심을
그저 따라가는...
이런 배경이 있는 사람
까닦하면 진보색깔이 강한 사람을...
국힘의 보수꼰대기회주의자 새끼들이
그렇게 쉽게 밀어주기는 어려웠을지도...
그래서인지 이미
2016년 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대구 수��구 갑 출마했었지만
더민주 김부겸 후보에게 밀려서 대패...
보수 최고 텃밭 대구인데도
진보 진영에게 대패하는
이례적인 실패를 경험하게 되는데...
TK에 연고가 아무리 없었다지만
내가 볼 때는
그의 이러한 생애가...
대구 시민들에게는 더 곱게 안보였지도...
그래서 고작 했던게
경기도지사 2번...
윤통 때 노동부장관 정도...
그런 김문수가
이제 다시 나온건데...
윤씨 일가가 시원하게 말아먹고
또 자살골을 넣어준덕에
보수지지층은 오히려 윤씨 일가에 대한
답답함을 가지고 있던 찰나...
오히려
민주화 운동에 가장 진심이었던 사람이
가장 행정력있고
가장 실행력 있는 사람으로서
지금 2025년 5월에는
난세에 등장한 가장 적합한 체스말로
등장하게 된 것 아닐지...
그의 무수한 삶의체험현장 짤들...
촌스러운 스타일...
씹할배 느낌...
이런것들이
어느새 빠르게 밈이 되고있다...
우리는 어쩌면
아무리 씹할배더라도
진정으로 진심이 서려있는
순수한 정치인을 찾아왔던 것은 아닐지...
그런 생각을 해보게된다
문수도 구린것들이
없진 않을 것이다...
그도 그저 약해빠진 인간이기에...
그러나
그 구린것들이
그 상대방 후보와 비교한다면
그렇게 치명적으로 느껴지진 않는다...
인간은 먼저
인간이 되야 한다
그리고
진심은 강력하다
새겨들어라
- parkthomson -
삼성전자의 내부상황 위기를 보며. (대한민국 대기업들의 위기)
비단 삼성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고질적인 대기업 경영방식에 그 문제가 있다.
영상에서 언급하는 내용 중 후반(12분 전후~), 사일로 효과를 언급하는데 이는 굉장히 중요한 내용이라고 생각한다.
사일로(silo) 효과란, 조직 내의 부서들이 단절되고 독자적으로 ���영되는 것을 말 하는데, 이는 대기업에서 나타날 수 밖에 없는 문제점이다. 아래 예시를 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을거 같다.
1. 중소기업이 점점 커져 중견, 대기업이 된다.
2. 일당백 하던 직원에서 전문성을 가진 인력들이 대거 배치된다.
3. 전문성을 가진 각 팀, 부서들이 생겨난다.
4. 알기쉽게 극단적인 예를 들어보자. 연구개발 팀에서 새로운 기술을 개발한다. (연구개발팀의 인사 평가는 신기술 개발에 있다.)
5. 공정개발팀, 생산팀에서 새로운 기술을 보고 수율 및 생산성을 보고, 이 기술 적용을 반대한다. (이 팀들은 생산성에 인사평가 기준이 맞춰져 있다.)
6. 법무팀에서도 해당 신기술이 경쟁사의 특허를 침해할 여지가 있다며 도입을 반대한다. (인사평가 기준은 리스크 관리)
7. 영업부서에서도 성능대비 가격이 높아 영업이 어렵다며 부정적인 의견을 제시한다. (인사평가 기준은 매출, 순익)
8. 이렇게 각 부서들은 각자 자신들의 일을 각자의 기준에서 잘 수행하지만, 서로 격리되며 회사 전체적으로 좋지 못한 방향으로 흘러사게 된다. 이렇게 사일로 효과는 일어난다.
8. 연구개발팀에서 이런 신기술들을 내놓지만 결국 어떠한 실현 된 성과를 이루어내지 못하고 결국 팀, 부서가 축소괴거나 낮은 인사평가를 받는다.
9. 연구개발팀의 인재들이 떠나간다.
10. 여기서 작용해야 할 것들이, 첫 째로 이런 것들을 보완할 수 있는 인사평가 기준이다. 그리고 그 인사평가 기준들은 회사의 경영자의 경영 방침에 따라 바뀔수 밖에 없다.
11. 그렇다면 이런 대기업들의 리스크는 궁극적으로 누구에게 있는가?
12. 그렇게 큰 대기업들이 총수 하나 바뀐다고(가족경영) "뭐가 바뀌겠어?" 라고 생각할 수 있는가?
13. 대한민국에는 이런 기업들이 얼마나 존재하는가?
이런 생각들을 해보면 현재의 문제점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https://t.co/1jjp6L0RTc
Honestly, I thought 1000 $ZEC would hit $6 mil if not $60 mil by now. Despite Zcash being the most private, it's shockingly undervalued. It’s urgent to prioritize ZSA's & POS.
Moreover, even the best tech needs effective marketing to catch eyes!
Btw, buying more ZEC
$PLTR
2021년초 김승호 회장님을 통해 처음 팔란티어에 접하게 됐다. 당시만해도 팔란티어를 뭔가 속시원히 설명해주는 컨텐츠가 없었다. 일부 커뮤니티 또는 투자 채팅방에 기웃거려 보았지만 명확한 답은 얻지 못했다. 그리하여 내가 직접 만들어보자는 결정을 내리게 됐다. 이유는 단순했다. 주변에 마땅한 컨텐츠가 없었기 때문이다. 그 결정이, 돌이켜보니 인생의 생각지도 못한 변환점을 가져오게 된 것 같다.
https://t.co/YwsX4zE1zb
유튜브 팔란티어 첫번째 컨텐츠를 만들면서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됐다. 당시 내가 진행했던 헬스케어 서비스��� 철학이 팔란티어의 철학과 같다는 것을 말이다. 그 철학의 핵심적 내용중 하나는 바로 “대부분의 의사결정이 이뤄지는 과정에서 가짜가 개입된다’는 것이었다. 팔란티어��� 아마도 20년전부터 알았던 것 같고, 나는 3년전 헬스케어 서비스를 창업하면서 알게 된 것이다.
그러면서 나는 팔란티어에 흥미가 제대로 붙기 시작했고, 팔란티어의 ‘진짜’ 본질에 대해 더욱 깊게 파고들게 됐다. 그러다보니 팔란티어 커뮤니티까지 만들게 됐고, 정신을 차리고보니 이제는 팔란티어를 소재로 한 책까지 집필하게 된 실정이 됐다. 덕분에 출판사와 계약을 하는 경험도 해보았다. 참고로 올해 봄을 기점으로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는 상태다.
https://t.co/7clW2FZaPg
최근에 올렸던 팔란티어 영상이 일부 알고리즘을 타게 되면서 업계 관계자들에게까지 퍼지게 됐고, 그로 인해 요즘은 대기업측에서 미팅을 요청해오는 상황까지 오게 됐다. 대부분 아시겠지만 나는 일반인이며 현직 의사일뿐다. 그런데 대기업에서 나에게 팔란티어에 대해 문의한다는 것�� … 요즘 들어 더욱... 인생 참 재밌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작년 연말에는 온라인에서 원래 유명하셨던 팔란티어 3대장(리얼치킨보이, 로켓맨, 엔팔좋아)과의 만남이 이뤄졌다. 인생은 정말 재밌지 않은가…
그리고 역사적인 일이 벌어졌다. 팔란티어 직원분으로부터 직접 내 컨텐츠에 대한 피드백을 받게 된 것이다. 이 날의 감동은 잊을 수가 없다. 지난 3년간의 노력들이 눈앞에 스쳐지나가면서…뭐랄까… 한번에 보상을 받는 기분이었다고나 할까?
많은 분들이 “어쩜 그렇게 팔란티어에 대한 이해도가 높으신가요? 라고 질문을 주시는데, 사실 엄밀히 얘기하면 팔란티어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게 아니라, 내가 창업했던 일(의료 데이터 분석)에 대한 이해도가 높았던 것이고, 그 영역이 팔란티어에 그대로 맞아 떨어진 것 뿐이다. 우연찮게도 팔란티어와 내 사업의 철학이 비슷했기 때문이다.
나는 사실 단지 내 일에 미쳐있었을 뿐이다.
그리고 그렇��� 미쳐(?)온 결과…3년전이었다면 상상하지도 못했을 충격적인 일이 내게 일어났다. 그것은 바로 그 팔란티어 직원분과 만남을 가질 수 있게 된 것이다. 아마 여러분이 팔란티어를 꾸준히 모니터링 해왔다면 알 수도 있는 분이다. 아쉽게도 비공식적 만남이라 이번엔 영상으로 담을 수는 없겠으나, 이것이 첫발을 내딛은 것이라 생각한다. 진짜 팔란티어를 만나게 되는 첫발…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는데, 그 뜻이 어떤 분야이든 상관이 없는 것 같다. 그 뜻이 강렬하면 주변에서 누군가는 반드시 알아보게 되기 때문이다.
긴 글이어서 아마도 중간에 읽다 포기하시는 분들이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읽어 주신분들은 뜻이 있었다고 생각해요.^^ 그런 분들을 위해 글을 남깁니다.
평소 팔란티어에 대해 정말 궁금하셨던 사항들
댓글로 남겨 주시면, 좋은 질문들을 뽑아서 팔란티어 측에 공식적으로 전달해보겠습니다.
미팅은 다음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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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AI 사용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인 시대가 되었습니다. 새로운 마켓플레이스인 GPT Store라는 기회도 열렸고요.
따라서 AI를 제대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ChatGPT 사용법이 아닌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을 배워야합니다. 이벤트가 아니라도 새해에는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을 꼭 배워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강의 소개 —
ML/LLM의 개념과 기술전략부터,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의 기본적인 내용은 물론, 여타 다른 강의와는 다른 제대로 된 개념 이해와 상용 서비스를 위해 고려해야 할 평가와 테스팅 방법론, 그리고 Anonymous Agent(AutoGPT)와 파인튜닝까지.
단순히 ChatGPT 사용법이 아닌, 이미 ��래했고 앞으로 도래할 LLM 시대에 나올 거의 모든 제품을 이해 할 수 있는 강의로, 오랜기간동안(거의 5개월간) 심혈을 기��여 커리큘럼 작업을 했습니다.
그동안 GPT로 상용서비스와 프로토타입을 수십개가량 만들고 운영하면서 알게된 노하우들로 만들어진 강의이니만큼, 엔지니어는 물론 기획자나 사업직군의 분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을거라 자신합니다.
과학자들이 쥐들이 운전할 수 있는 차를 만들어서 운전을 가르친 결과
1) 쥐들은 운전을 생각보다 금방 배우고
2) 스트레스가 적은 쥐생을 살아온 쥐들이 ���전을 더 잘 배우고
3) 운전이 쥐들의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고
4) 쥐들은 보상이 따로 없어도 드라이브를 좋아함
이라는 결론을 얻었다고
■ 기계적 분할 매수를 위해 알아야 할 것
Dollar Cost Averaging(DCA)는 특정 기간 마다 어떤 자산을 같은 금액으로 매입하는 전략입니다.
수익을 볼 확률이 상당히 높은 걸로 알고 있지만, 여느 전략이 그렇듯 알아두셔야 할 게 몇 가지 있습니다.
예시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