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국적자도 한국이란 사회의 소중한 구성원이란 걸 늘 인지하고 기사 쓰시길 바랍니다. 한국인이 얼마나 다양한 나라에 나가 살고 있는데 한국이 이러면 한국인도 타국에서 차별 받습니다. 그 나라에서 태어난 거 아무 의미 없어요. 거기 살면서 거기서 세금 내는 사람이 그 나라 구성원입니다.
와 지금 이거 뉴스데스크에서도 봤는데 개인 사유지를 보호구역으로 지정해달라고 한 건 최초라고.
“바라는 건 하나예요. 숲이 있는 그대로 보전되고, 이곳에 사는 노루, 담비, 멧돼지 같은 동물이 편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보는 겁니다.”
운두령 ‘숲 주인’ 먼저 요청…‘축구장 280개’ 면적 보호구역 돼 (출처 : 네이버 뉴스) https://t.co/GYqgs6CEOe
난 요새 의심하는 것 중에 하나가 남성 동성애 혐오라는 것도 결국 좀 교육된 결과 같음. 대부분은 큰 관심 없는데 마치 혐오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듯이 프로파간다를 펼치는 기독교계와 괜히 호들갑 떠는 오버 남자들이 있음. 대체로 별 관심 없지 않나. 남이사 어떻게 살든.
“불꽃축제 폭죽 10만발, 밤섬 습지생태계·조류에 치명적 피해” (출처 : 네이버 뉴스) https://t.co/Me2qiKYzus
예전에 불꽃놀이 끝나고 새들 다 죽어서 새벽에 치우는 현장 이런글 보고나서 너무 충격으로 불꽃놀이 딱히 와닿지 않아 새준석은 왜 새들 다 죽는데 가만히있냐
내가 우리 교회가 약자 챙기는 거 하나 알려줄까? ㅋㅋㅋ 어떤 장로님이 와서 자기 운영하는 교회 요양원에 있는 연고 없는 행려병자들을 다 자기 양자로 삼으면 안 되냐고 문의하심. 들어보니 나라에서 그 사람들에게 나오는 돈 때문이었음. 그래서 내가 장로님 자녀들이 싫어하실 거라고 돌려 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