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의 저자로 알려진 스위스 작가이자 전 하원의원이자 유엔 특별조사관 장 지글러의 부고. 스위스 은행들을 부도덕한 악이라고 공격하다가 소송도 무수히 걸리고 살해협박도 받았다고 한다. https://t.co/lnaLgDOjKA
이거 사람들이 너무 모르더라
1. 한국은 패전국이던 일본 대신
분단된것이며
2. 한국은 원래 세계에서 다섯손가락 안에 꼽히던 세계적, 동양최대의 금광이었음(삼국시대유물에 금관이 많이 나오는 이유)
그런데? 일제는 이 모든 한국의 금을 다 뺏어갔는데 이 양이 공식적으로"만' 121톤에 이름
한 유튜버가 일주일 동안 스크린을 포함한 불필요한 시각·청각 자극을 전부 차단하는 실험을 했음. 휴식 시간엔 핸드폰 대신 벽을 20분간 응시하고, 이동 중엔 음악도 안 틀고, 배경 영상 없이 하나에만 집중하는 생활.
결과가 꽤 충격적이었음.
1. 뇌에는 '멘탈 대역폭'이라는 한계가 있음
생산성 전문가 라이언 도리스가 말하는 핵심 개념임.
우리 뇌가 하루에 처리할 수 있는 정보의 총량은 정해져 있음. 이걸 멘탈 대역폭이라고 부름.
문제는 이 대역폭을 뭘로 채우고 있느냐임.
아침에 눈 뜨자마자 인스타 피드 넘기고, 유튜브 틀어놓고 밥 먹고, 이메일 확인하고, 줄 서면서 뉴스 보고.
이게 다 '입력(Input)'임. 뇌 입장에서는 전부 처리해야 할 정보임.
정작 중요한 일을 시작할 때쯤이면 대역폭이 이미 반쯤 소모된 상태인 거임.
집중 못 하는 게 의지 부족이 아니라, 시작 전에 이미 뇌를 다 써버린 거임.
2. 실험의 세 가지 규칙
지루한 휴식 취하기: 쉬는 시간에 폰 보지 말고 벽을 응시함. 뇌가 진짜로 쉬려면 새로운 자극이 0이어야 함.
막간의 시간 머무르기: 줄 서거나 이동할 때 음악이나 영상으로 빈틈을 채우지 않음. 그냥 가만히 있음.
한 번에 하나씩 하기: 멀티태스킹을 멈춤. 배경 음악도 영상도 없이, 지금 하는 일 하나에만 집중함.
핵심은 전부 '입력을 줄이는 것'임. 뇌에 들어오는 정보를 막아서 대역폭을 지키는 거임.
3. 바뀐 건 집중력만이 아니었음
대역폭이 확보되니까 일에 대한 몰입도가 확 올라갔는데, 의외의 변화도 있었음.
반려견이랑 산책하는 순간이 더 풍요롭게 느껴지고, 가족과 대화할 때 더 깊이 몰입하게 됐음.
자극을 줄이니까 일상의 작은 순간들이 더 또렷해진 거임.
4. 실험 후 정리한 실전 팁 네 가지
가장 중요한 일 전에는 다른 일을 하지 말 것. 하루 중 대역폭이 가장 꽉 찬 첫 시간을 핵심 목표에만 쓸 것.
집중 안 될 때는 10~15분 벽 응시. 대역폭 리셋됨. 지루함이 끝나면 일이 훨씬 흥미롭게 느껴짐.
가능하면 종이와 펜을 쓸 것. 화면은 알림, 색상, 아이콘으로 뇌를 피곤하게 만듦. 종이는 출력에만 집중하게 해줌.
이메일, SNS, 유튜브 같은 입력은 하루 최대한 늦은 시간으로 미룰 것.
재밌는 건, 이 실험의 핵심이 '더 열심히 하는 법'이 아니라는 점임.
오히려 정반대임. 덜 넣는 법임.
생산성을 올리려면 뭔가를 더 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진짜 병목은 이미 너무 많이 넣고 있다는 거였음.
집중력의 시대가 끝난 건 아님. 다만, 집중력을 지키려면 더 하는 게 아니라 덜 넣는 게 먼저인 것 같음.
30억 모은 스님이 죽고 나서 밝혀진 것
평생 무소유를 외치던 스님이 있었음
근데 돌아가시고 나서 통장에 30억이 있던 게 드러남
당연히 난리났지
어떻게 모았냐면
부모님 유산 10억
월남전 참전 유공자 수당 50년간 매달 200만원
절에서 생기는 푼돈까지 하나하나 전부 적금
그래서 다들 생각했음
평생 무소유 외치더니 몰래 돈 쌓아뒀냐고
근데 반전이 있었음
스님은 몇 년 전에
30억 전부를 이미 기부하고 떠나셨음
한 푼도 안 남기고
모으는 것도 대단한데
그걸 다 내려놓는 건 더 대단한 거였음
진짜 무소유가 뭔지 몸으로 보여주신 분
일본인들, 잘들어라
국립익산박물관, 한국에서 제일 혁신적인 박물관, 서울에서 기차 타고 2시간, 백제의 대표 보물들 중 반은 여기에 있다
이 지역 자체가 거대한 백제왕조의 도읍 유적이라 수많은 핵심유적이 밀집해있다
한반도 최초의 매립식 지하 박물관이 여기이다
입장료? 없다. 즐겨라.
「지옥 같았던 12명의 악마들, 그리고 사라진 자매」
2004년, 대학원생이던 언니가 단역 알바를 나갔다가 현장 스태프 12명에게 40여 차례 집단 성폭행을 당했다.
경찰에 신고했더니 가해자들과 대질심문을 시켰다.수사 도중에도 가해자들은 피해자를 계속 괴롭혔다.
결국 고소는 취하됐고, 아무도 처벌받지 않았다.
1.언니는 2009년 스스로 세상을 떠났다.
2.동생은 자기가 그 알바를 소개했다는 죄책감에 뒤따라 목숨을 끊었다.
3.아버지는 두 달 뒤 뇌출혈로 사망했다.
4인 가족 중 이제 어머니 혼자 남았다.
그 어머니가 지금도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20년이 지났는데 가해자 12명 중 단 한 명도 처벌받지 않았다.
“억울하다”는 말로는 부족한 이야기
이 나라 사법이 어디까지 사람을 버릴 수 있는지 보여준 사건이다.
연세대 출신 138만명 유튜버인 궤도가 한 말이 최근 공감을 사고 있다.
"세상은 점점 화내는 사람의
소원을 먼저 들어주고 있어요
우리는 민폐인 사람의 부탁을
이 악물고 나중으로 미뤄야합니다"
이 말이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건드린 이유는, 요즘 사회를 정확하게 꿰뚫고 있기 때문입니다.
조용히 열심히 사는 사람은 점점 목소리가 작아지고, 대신 크게 불평하고 화를 내며 요구하는 사람들이 먼저 챙겨받는 경우가 정말 많아졌어요.
항의 전화 한 통, 악성 댓글, SNS 집단 민원, 갑질 고객까지. 소리를 지를수록, 민폐를 끼울수록 더 빨리 원하는 걸 얻어내는 구조가 점점 공고해지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런 흐름에 우리까지 휘말려서,
“착한 사람이 손해 보는 세상”을 당연하게 받아들이게 된다는 거예요.
세상이 아무리 그렇게 변해간다고 해도, 우리가 끝까지 지켜야 할 건 '내 기준'과 '내 선' 입니다.
화내는 사람이 먼저인 세상에서, 그래도 조용히 제 몫을 다하는 사람들이 결국 더 오래 버틴다는 걸 잊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전북 전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부모의 반복적인 민원 제기로 인해 1년 사이 6명의 교사가 담임 자리에서 물러남
해당 학부모는 학교에서 제공한 과자를 불량식품이라며 문제 삼고, 수업 중 교사가 자신의 아이를 째려봤다며 아동학대 신고.
이 과정에서 경찰이 여러 차례 출동했고, 불안감을 느낀 학부모들이 자녀를 전학시키면서 전교생 수는 절반 이하로 줄어듦
학교장은 뭐한거에요?
🇰🇷 한국의 '부처님오신날'이 공휴일이 된 이유
- 한국도 원래는 일본, 중국, 대만, 베트남처럼 '부처님오신날'이 공휴일이 아니었음
- 불교신자 였던 고 용태영 변호사는 크리스마스는 공휴일인데 왜 부처님오신날은 공휴일이 아닌점에 명백한 종교차별이라고 여기고 국가를 상대로 행정소송
- 고등법원에서는 크리스마스에 쉰다고 당신의 권리가 훼손되는건 아니라며 패소판결
- 고 용태영 변호사는 포기하지 않고 항소하여 대법원까지 끌고감
- 이 과정에서 여론이 들끓기 시작하고 정부는 여론압박을 이기지 못하고 대법원 판결이 나오기도 전인 1975년 1월 전격 공휴일로 지정함
감사합니다ㅠㅠ 변호사님 ㅠㅠ
개황당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단체로 돌앗나?
이런것들이 지금 판사를 하고 있어요 😑
소액이니 돈을 주는게 나을수도 잇대ㅋㅋㅋㅋㅋㅋㅋ
장난까나?
30대여성 김모씨는 평생 월세를 산 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밀린 월세 140만원을 갚으라는 법원의 민사소송 1심 패소 판결문을 받았습니다.
판결문 속 실제 채무자(피고)는 이름만 같을 뿐, 생년월일과 성별까지 완전히 다른 동명이인이었습니다.
법원은 소송을 제기한 원고가 잘못 제시한 주소지로 별도의 신원 확인 절차 없이 소장 등을 우편으로 보냈습니다. 김 씨가 이를 받지 못했음에도 법원은 송달이 완료된 것으로 간주 (공시송달 등)하여 재판을 진행하고 판결을 내렸습니다.
억울한 김 씨가 법원 민원실에 문의하자, 직원은 "금액이 소액이니 항소 비용을 쓰느니 그냥 돈을 주는 게 나을 수도 있다"는 황당한 답변을 하여 공분을 샀습니 다.
세 모녀 살해하기 전 이 가해자 새끼 제주에 거주했는데.. 제주 원룸에 잠입해 20대 여성 성폭행하고 죽이고 불까지 질러 체포됨. 경찰이 DNA일치한 감정서까지 첨부해 검찰에 넘겼는데 검찰이 무혐의 처분내려 풀려나 이후 세모녀 살인범 됨. 결국 세모녀는 검찰이 죽인거임.
1. ROE 차이를 완전히 무시하고 있습니다.하이닉스 최근 ROE는 40~70%대 (올해 1분기 영업이익률만 72%)인데, 삼성전자는 최근 12개월 ROE 18.9% (2021~2025 평균 11%)입니다. 같은 10%라도 삼성 입장에서는 이익의 훨씬 큰 비중을 빼앗는 셈입니다. 상대 ROE 비율로 환산하면 삼성은 2~4% 수준이 하이닉스와 비슷한 부담입니다.
2. 고정 % 배분은 사이클 산업에 위험합니다.메모리는 호황-불황이 극심합니다. 호황 때 10%를 고정으로 빼버리면, 불황이 오면 R&D·설비투자 여력이 급격히 줄어듭니다. TSMC도 “고정 10% 제도화”가 아니라 유연하게 운영 중입니다. 장기적으로 보면 삼성 파운드리·HBM 후속 경쟁력이 더 약해질 위험이 큽니다.
3. 엔비디아 비교는 부적절합니다.엔비디아가 이익의 ~15%를 “성과급”으로 준다는 건 주식보상비용이지, 현금으로 15%를 직원에게 주는 게 아닙니다. 주식보상은 주주 지분 희석을 통해 장기 인센티브를 주는 구조라 현금 10% 배분과 성격이 완전히 다릅니다.
4. 회사 규모·구조가 다릅니다.삼성은 반도체 외에 스마트폰·가전·파운드리 등 사업 포트폴리오가 넓고, 직원 수도 훨씬 많습니다. 하이닉스처럼 “순수 고마진 메모리” 구조가 아니기 때문에 단순 비교는 무리가 있습니다.
통장에 모르는 돈 100만원 들어왔다고 돌려주면 큰일남 ㄷㄷ
어느 날 계좌에 출처 모를 100만 원 입금.
선의로 돌려주려고 연락하는 순간
통장이 통째로 묶임.
이게 신종 사기 '통장 묶기'임.
수법이 교묘함.
주로 금요일 밤에 입금함.
주말엔 은행 창구 못 가니까
피해자가 당황하는 사이
사기꾼이 본인이 피해자라고 은행에 허위 신고함 ㄷㄷ
현행법상 은행은 신고 들어오면
무조건 계좌 동결해야 함.
신용카드, 공과금, 급여 이체까지
모든 거래가 중단됨.
그리고 합의금 요구함.
계좌 풀어주는 대가로
수백만 원 뜯어내는 구조임.
2023년 27,000건에서
2024년 32,000건으로 급증 중 ㄷㄷ
대응법은 하나임.
송금자한테 절대 연락하지 말것.
바로 은행 가서 이의제기.
경찰서에서 사건사고 사실확인원 발급받을 것.
모르는 돈이 들어오면
친절 베풀지 말고 냉정하게 은행부터 가야함.
여러분은 이런 사기 알고 계셨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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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끝내겠다" "내 손으로 끝장을 내겠다"
파운딩 폭행 통화 내용 공개… 고(故) 김창민 감독 사건, 반드시 최고 형량으로 처벌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