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 전 의원이 2015년 6월 화천대유 대주주인 김만배 씨로부터 ‘대장동 개발사업 관련 법적 분쟁, 인허가 절차 해결 등에 대한 청탁을 도와주면 아들을 취업시킨 후 급여 형태로 개발 이익을 나눠주겠다’는 제안을 받은 뒤 이를 수락했다” - 동아일보가 보도... https://t.co/wHZZxKXluj
<국토보유세는 전 국민에게 균등하게 배분함으로써 양극화 불평등 완화..국민중 90%는 내는 것보다 받는 것이 더 많음. 토지보유 상위 10%에 못들면서 손해볼까봐 반대하는 것은 악성언론과 부패정치세력에 놀아나는 바보짓>
이재명의 국토보유세는 어떤 세금?모든토지 부과https://t.co/kFioSNTQwH
<오늘은 마산 어시장에서 인사드렸습니다. 한 분 한 분과 눈 맞추는 시간은 짧지만, 찰나의 순간에도 새로운 대한민국에 대한 열망, 제게 해주시는 기대를 느낍니다. 제가 더 많이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고 또 합니다. 어떤 어려움에도 위대한 국민과 함께하겠습니다.>
국짐당 신원식이 국감에서 경항공모함 건조사업을 해군 과대망상환자들이 추진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그는 경항모 건조할 경우 군이 비리집단이 된다며, 특검 수사가능성도 언급했다. 역시 장군출신이라 뭘 어떻게 해먹는지 영업비밀에 도통한 모양이다. 경험담을 구체적으로 밝혀주면 도움이 크겠다.
https://t.co/QF8j4WJQJd "인정된 징계사유는 검찰 사무의 적법성과 공정성을 해하는 중대한 비위행위에 해당한다"며 "검찰공무원 범죄 및 비위 처리지침 등에서 정한 양정기준에 따르면 인정된 사유들에 대해서는 면직 이상의 징계가 가능하다. 정직 2개월은 기준에서 정한 범위의 하한보다 가볍다"
가로세로연구소가 문재인 대통령과 조국 장관 사이에 불화설을 제기하며 출처를 강기정(전 청와대 정무수석)이라 언급
가세연 3인이 공동으로 500만원 손해배상금을 지불하라고 법원이 판결했다
벌금이나 손해배상금은 패가망신 할만큼 무거워야 겁내고 법을 잘 지킬터인데..속히 개정해야 한다